제련 기술 기반의 건습식 융합 기술로 배터리 리사이클 노하우 확보

인터배터리 2022
인터배터리2022, 고려아연

고려아연은 인터배터리 2020 (InterBattery 2020) 전시회에서 건식 및 습식 제련기술을 바탕으로 한 ‘건습식융합 리사이클 기술’ 등 2차전지소재사업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고려아연의 건습식 융합 리사이클 기술은 메탈 회수율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폐배터리를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정 폐기물을 청정 슬래그화해 배출하는 차별화된 배터리 리사이클 기술입니다.

고려아연의 독보적인 폐배터리 리사이클 공법은 배터리 원재료 수입 감축을 통해 사회적·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제련기술을 활용해 이차전지 소재를 생산합니다. 자회사 케이잼(KZAM)은 아연 전해기술을 동박 양산에 접목했으며, 자회사 켐코(KEMCO)는 고순도 황산니켈 생산에 제련과정의 불순물 제거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켐코의 고순도 황산니켈은 별도의 가공없이 양극재 생산공정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특히 고려아연은 LG화학과 배터리 재료인 전구체 생산 합작사를 조만간 설립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 행사는 최윤범 부회장이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신재생 에너지 및 그린수소, 자원순환 사업과 함께 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를 선언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대외 행사입니다.

제작_ PEMK – 파워일렉트로닉스매거진코리아 /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인터배터리 2020 공식 미디어 후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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