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 한국전자전에서 개최

CES Asia Unveiled Seoul

CES Asia™ Unveiled Seoul will take place on October 13th at the COEX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in partnership with the Korea Electronics Association (KEA), during KES. (image. CTA 행사안내 웹페이지 캡처) 전 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기술 행사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주관하고 매해

[기획시리즈] LFP 반전의 신화 ② | 레고 블록을 빼버렸다: 한계를 뛰어넘은 셀투팩(CTP)

LG에너지솔루션 CTP 이미지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이차전지 시장의 주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LFP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뚱보 배터리"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모빌리티와 AI 전력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는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LFP 배터리의 혁신 여정과 전력전자(PE) 기술의 융합 스토리를 조망한다. 글_ 오승모

[기획시리즈] LFP 반전의 신화 ① | ‘흙수저’ 배터리의 반란: 코발트 없이 일군 대역전극

(출처. LG에너지솔루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이차전지 시장의 주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LFP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뚱보 배터리"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모빌리티와 AI 전력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는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LFP 배터리의 혁신 여정과 전력전자(PE) 기술의 융합 스토리를 조망한다. 글_

“AI 전력난 뚫는다”… SK, 빌 게이츠와 SMR 동맹

SK이노베이션, 테라파워와 '나트륨' SMR 사업 협력 체결하며 AI 데이터센터용 무탄소 전력 인프라 및 'AI 풀스택' 구축 가속화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오른쪽),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CEO(왼쪽)가 서울 종로구 선혜원에서 SMR 사업 협력 주요 조건 합의서에 사인하고 있다. (사진. SK이노베이션)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은 필연적으로 막대한 전력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2309억원 규모 전력설비 공급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전력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북미 빅테크 사로부터 약 2309억원(미화 1억6572만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지난 6월 체결한 계약 건이 고객사의

LS일렉트릭, 미국 블룸에너지에 3400만달러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기업과 손잡고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전력기업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약 3425만8500달러(한화 약 486억원)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가 미국 와이오밍 주에 조성하는 현지 대형 에너지 인프라 기업의 하이퍼스케일

Silanna, 반도체 및 UV 사업을 단일 브랜드로 통합해

Silanna가 기술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간소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자회사인 실란나 반도체와 실란나 UV를 단일 기업으로 통합했다. 이 조치에 따라 Silanna는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ADC), LiDAR 및 거리 측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초고효율 레이저 드라이버, 화학 물질 없이 물, 공기 및 표면을 소독하는 UV LED

부산대학교, ‘증기설비의 에너지절감 기술’ 강좌 개최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증기설비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증기설비의 에너지절감 기술’ 강좌를 8월 25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실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증기설비는 물을 보일러(Boiler)에서 가열해 발생시킨 고온·고압의 증기를 배관을 통해 필요한 설비나 공정에 공급하고, 열을 이용한 뒤 발생한 응축수를 다시 보일러로 회수해 재사용하는

“AI 시대에는 멈추지 않는 전력이 경쟁력”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차세대 고압 배전 솔루션 ‘MCSeT with EvoPacT HVX’를 통해 산업 현장의 전력 설비 운영을 데이터 기반의 예지보전 방식으로 전환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처럼 24시간 가동되는 시설에서 전력 설비의 이상은 서버 서비스

LS일렉트릭,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직류 배전 사업 협력

LS ELECTRIC(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가파른 성장세가 계속되는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사업 공략에 본격 나선다.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등 양사 CEO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