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계에서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Euro NCAP,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하고 권위 있는 충돌 안전성 평가 기준 가운데 하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최근 Euro NCAP이 2026년 최신 안전성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GAC의 순수 전기 해치백
인팩이 Vicor의 고전력 800V-48V 절연형 레귤레이션 DC-DC 컨버터를 통합한 전기차용 800V 배터리 팩 설계 블록을 선보였다. 이 블록은 고전압 케이블과 커넥터를 줄여 차량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행거리를 향상시킨다.
바이코 DC-DC 컨버터(BCM 및 PRM)는 800V 배터리 팩 내부에 탑재된다. 이를 통해 차량
현대자동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손잡고 사용 후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새롭게 활용하는 ‘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는 10일(목) 경기 화성시 소재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배터리 SOH 실시간 추적과 비배기 미세입자 센싱을 위한 차세대 전장 시스템 및 PMIC 설계 가이드
마우저는 올해말 유로 7(Euro 7) 시행으로 자동차 배출 제어 및 관련 시스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미지. 마우저)
2026년 말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유럽연합(EU)의 유로 7(Euro 7) 규제는 자동차 전장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 배터리 안전성 테스트 및 안전 기술 대거 소개
9일 오후 2시에 열린 K-Battery Show 2026 개막식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한국전기차산업협회 김덕수 회장, 배정효 한국ESS산업진흥회 회장, 도정국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K-Battery Show 2026
멕스텍(의장 김현승)이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 정제 과정에서 치명적 단점으로 지적되던 ‘강산(强酸) 처리’ 공정을 극복하고 친환경 무독성 화합물을 활용해 99% 이상의 초고순도 정제에 성공했다.
멕스텍 김현승 의장신소재 분야와 바이오메디컬 혁신 기업 멕스텍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의 연구 개발 협력을 통해 ‘탄소나노튜브 고품질화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가 차세대 LMR(리튬망간리치) 배터리의 안정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7일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임종우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LMR 배터리의 전기차용 대형 셀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기술적 성과와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저자: Nick Grillone (닉 그릴론), Same Sky
이 글에서는 엔지니어들의 제품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비래칭(non-latching) 릴레이와 래칭(latching) 릴레이의 차이를 비교해서 기술하고자 한다.
비래칭 릴레이와 래칭 릴레이의 차이점
릴레이의 기초
비래칭 릴레이란 무엇인가
래칭 릴레이란 무엇인가
싱글 코일 래칭 릴레이와 더블 코일 래칭 릴레이의 차이점
비래칭 릴레이와 래칭 릴레이의
건국대학교 조한익 교수(화공생명에너지공학부) 연구팀이 100℃ 이하의 저온 공정만으로 리튬이온전지 음극 소재인 이산화망간(MnO₂)의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고온 열처리나 별도의 화학적 환원 공정 없이 소재 내부의 결함과 계면을 제어해 이론 용량에 근접한 리튬 저장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구는 중앙대학교 박해선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이차전지 시장의 주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LFP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뚱보 배터리”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모빌리티와 AI 전력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는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LFP 배터리의 혁신 여정과 전력전자(PE) 기술의 융합 스토리를 조망한다.
글_ 오승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