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 국산 기술 기반의 고신뢰성 무인항공기 개발·제조 기업 프리뉴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KIAST)이 추진하는 드론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오리건(Oregon)주 드론 로드쇼’에 참가해 북미 시장 판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보안 및 통신 규제 강화에 따른 수입국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