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데이터가 초 단위로 쏟아지는 제조 현장에서 불량의 원인은 수십 분 기록 가운데 단 몇 초에 숨어 있다. 그 몇 초를 찾아내는 방법을 담은 인터엑스의 연구가 산업 인공지능(AI) 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에 이름을 올렸다. AX·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는 정찬영 선임연구원과 정하일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여한 논문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