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커뮤니케이션이 2026년을 맞아 첫 번째 행사로 1월 16일(금)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 룸에서 ‘2026 반도체, 로보틱스가 주도하는 Physical AI 산업 분석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6 AI 반도체 및 로보틱스 산업의 국내외 시장 분석 △고급 배터리 기술과 로봇의 발전 △Physical
LS전선이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LS전선은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Chesapeake)시에 신규 투자 후보지를 선정하고 사업 타당성을 검토 중이며, 버지니아주와 협력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첨단 산업 핵심 자원의 생산은 미국 공급망 안정화와 한국 산업의 공급망 다변화,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자율 주행은 매초 정확성과 신뢰성, 보다 먼 거리에 대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센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이다(LiDAR)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관계없이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캡처해 안전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
중국의 전자 부품 유통 및 디지털 공급망 솔루션 분야 전문업체인 ICkey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텔 IoT 솔루션 애그리게이터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양사는 최근 “스마트 커넥티비티, 미래를 향한 힘”이라는 주제로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ICkey의 비펑레이
테슬라와 현대·기아의 배터리 예열 기술과 전략 분석
전기차 운전자라면 겨울이 오기 무섭게 주행거리 감소와 충전 시간 증가를 걱정하게 된다. 같은 급속충전기에 차를 연결해도, 여름에는 30분이면 되던 충전이 겨울에는 1시간 이상 걸리는 일이 흔하다. 이 현상은 단순히 “추워서 그렇다”는 수준을 넘어, 배터리 내부에서 일어나는
글로벌 태양광 제품 및 통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JA솔라(JA Solar)가 시칠리아의 한 첨단 상업 및 산업(C&I) 시설에서 태양광-스토리지 마이크로그리드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JA솔라가 제시한 'PV+Storage+X' 모델을 실제 구현한 사례로,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저장장치에 산업별 특화 적용 요소('X')를 결합해 맞춤형
한국전력이 제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준공하며 공공주도 해상풍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림해상풍력 전경한전이 주도해 설립한 제주한림해상풍력은 12월 15일(월) 웨이브제주 컨벤션홀에서 100MW급 발전단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차관, 제주도 김애숙 정무부지사, 제주 한림 해상풍력 주주사·협력사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기존 아크 플래시 보호 계전기의 기능을 강화해 리뉴얼한 ‘파워로직 A5(PowerLogic A5)’를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owerLogic A5’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같은 시리즈의 보호계전기와 함께 PowerLogic 마스터 제품군에 포함됐다. 특히 이미 업계에서 검증받은 ‘VAMP 321’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성능과 안전성, 확장성 등을 대폭
전 세계 18만 대 실제 사용 데이터 분석… “서울 1.4만 가구 사용량 아꼈다”
삼성전자가 자사의 스마트 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의 ‘AI 절약모드’ 기능을 통해 고효율 세탁기의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탄소 검증 기관인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와 함께 진행한 검증을
AI 서버나 소형 태양광(PV) 인버터와 같은 응용 분야에서는 전력 정격이 높아지는 추세와 소형화에 대한 요구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더 높은 전력 밀도를 달성하기 위해 고출력 MOSFET이 필요성이 높자이즌 추세이다. 특히 슬림형('피자 박스형') 전원 공급 장치용 토템폴 역률 보정(PFC) 회로에서는 개별 반도체의 두께가 4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