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미국 주택용 ESS 시장 공략한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에너지 관리 업체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델타)와 손잡고 미국 주택용 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델타 일렉트로닉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GWh 규모의 주택용 ESS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약 40만 가구(4인 기준) 이상이

한화시스템, 6G 우주 인터넷 시장 선점 나선다

한화시스템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고속 통신을 구현하는 미래형 민간 통신인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선점을 위해 관련 기술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화빌딩에서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와

현대자동차-센디,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물류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화물운송 플랫폼 기업 센디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는 지난 24일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SV사업실 오기용 상무, 센디 염상준 대표이사, 김혜진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넥스페리아, ASIL-B 기능의 안전 준수 자동차 조명 설계를 지원하는 12채널 LED 드라이버출시

Nexperia가 자동차의 후미등, 브레이크등, 방향지시등 및 실내 조명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용도에 안전한 기능의 조명을 설계에 ASIL-B 레벨을 준수하는 AEC-Q100 인증 12채널, 40V 하이사이드 LED 드라이버 집적 회로(IC)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시스템 설계 단계의 초기에 ASIL-B 준수사항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NEX13120FPC-Q100은 100mA 전류에서 600mV의 낮은 드롭아웃 전압 덕분에 탁월한 열 성능을 발휘함으로써 채널당 15mW의 전력 절감 및 작동 온도의 5°C 감소 효과를 낸다. 이 드롭아웃 전압은 동일한 테스트 조건에서의 유사한 경쟁사 LED 드라이버들보다 200mV 낮다. NEX13120FPC-Q100의 독립 채널은 최대 100mA의 8비트 프로그래밍 가능 출력 전류를 제공하며 더 높은 전류를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병렬로 연결이 가능하다.  이 LED 드라이버는

고효율 파워 서플라이용 오프라인 스위처 IC

파워 인테그레이션스의 TinySwitch™-5는 통합 오프라인 스위처 IC 제품군의 출력 전력을 175W로 확장한 제품이다. 이 TinySwitch-5는 기본 다이오드 정류 및 옵토커플러 피드백을 사용하여 최대 92%의 효율을 달성한다. TinySwitch-5 스위처 IC는 진화된 컨트롤 엔진을 통해 스위칭 주파수와 전력 공급을 원활하게 조절하며, 경부하에서도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LG에너지솔루션-두산밥캣 건설장비 배터리팩 솔루션 개발에 협력

LG에너지솔루션은 두산밥캣(Bobcat)과 ‘소형 건설장비 배터리 팩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산밥캣 건설장비 대표 모델의 전동화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하기로 했다. 또 향후 다양한 제품에 확산 적용이 가능한 건설장비용 표준화 배터리팩을 공동 개발하고 북미 등 주요 시장 공략을

ADI의 전력관리 솔루션 공급 원활해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아나로그디바이스의 최신 고성능 아날로그, 혼성신호 및 디지털 신호 프로세싱(Digital Signal Processing, DSP) IC를 지속적으로 확장 공급한다. 마우저는 4만2000개 이상의 재고 및 즉시 출고가 가능한 제품을 포함해 7만개 이상의 ADI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ADI의 ADMT4000은 46회전(1만6560°)의 절대 측정 범위를

국내 기관들, 전력산업 특화 AI 개발·실증위해 힘을 합쳐

-한국전력과 서울대학교, KT가 3월 19일(수) 서울대학교에서 전력산업 특화 AI 개발·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스마트화와 분산e 확산 등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와 연계해 전력산업에 특화된 AI 솔루션과 인프라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국가 전력시스템 전반의 효율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은

LS일렉트릭, AI 기반 공장 안전관제 플랫폼 출시

LS ELECTRIC(일렉트릭)이 공장은 물론 각종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AI기반 안전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 안전관제 플랫폼 ‘LS SHE (Safety·Health·Environment) with AI’는 AI기술 기반 안전 관제 솔루션으로 다양한 스마트 안전 디바이스, CCTV 등을 통합 실시간 관제, 분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가역 가열이 배터리 모델에 미치는 숨겨진 안전 영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스마트폰에서 전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전력을 공급하는 에너지 저장 기술의 선두 기술로 부상했다.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외관 이면에는 전기화학 공정, 온도 역학 및 열 관리 문제로 구성된 복잡한 세계가 있다. 이러한 복잡성의 중심에는 열문제가 있는데 이는 종종 간과되지만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