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지식 AI 플랫폼으로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해

난연성 고성능 나트륨 이온(sodium-ion) 배터리 분야의 선구자인 알심 에너지(Alsym Energy)가 최근 출시한 ‘Na-시리즈(Na-Series)’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에 사용된 독자적인 물리 지식 반영(physics-informed) AI 플랫폼의 세부 정보를 발표했다. 알심은 기초 물리학 모델과 AI, 자율 테스트 및 독자적인 분자 진단 기술을 폐쇄 루프(closed-loop) 시스템에 통합하여,

Rio Tinto, 갈륨 및 스칸듐 회수 사업 위해 Supra에 투자

미국 스타트업 수프라 엘리멘탈 리커버리(Supra Elemental Recovery)가 리오 틴토(Rio Tinto)와 파운더스 팩토리( Founders Factory)의 채굴 기술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를 유치했다. 현금과 현물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투자를 통해 수프라는 리오틴토의 지원을 받아 모듈형 핵심 광물 회수 기술을 개발 및 상용화하게 된다. 수프라는 초기에는

Peak Nano와 Advanced Conversion, 800V 이상 전기차 및 전기 모빌리티 플랫폼용 탄화규소 DC 링크 기술 공동 개발

피크 나노 (Peak Nano)가 어드밴스드 컨버전(Advanced Conversion) 과 차세대 DC 링크 커패시터 솔루션을 고전압 전기 이동성 애플리케이션에 공동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포뮬러 E 및 고성능 자동차, 전기 버스 및 대형 트럭, 비포장도로 및 산업용 차량, 전기 항공기를 포함한 고성능 및 상용

Atomera, Synopsis와 GaN 모델링 분야 협력해

반도체 소재 및 기술 라이선싱 회사인 아토메라(Atomera)가 RF 및 전력 반도체 애플리케이션용 GaN 소자 모델링을 발전시키기 위해 EDA 기업인 시놉시스(Synopsys)와 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협력은 시놉시스의 센타우러스 TCAD와 아토메라의 MSTcad 툴셋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양사 간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계기로 아토메라는 더

800V 이상 전기차 플랫폼용 탄화규소 DC 링크 기술 개발된다

800V 이상의 전력 아키텍처로의 전환은 차세대 전기차 성능, 충전 속도, 그리고 전기 항공의 발전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엔지니어들은 실리콘 카바이드(SiC) MOSFET이 요구하는 높은 전류, 열 부하, 스위칭 속도, 그리고 전압 스트레스를 견디도록 설계되지 않은 DC ​​링크 커패시터라는 동일한 문제에 계속해서

APEC, 차세대 전력 반도체에 실바코 솔루션 도입

대만에 본사를 둔 실리콘 및 탄화규소 전력 소자 개발 선도 기업인 APEC(Advanced Power Electronics Corp.)이 미국의 TCAD, EDA 소프트웨어 및 SIP 솔루션 제공업체인 실바코 그룹(Silvaco Group)의 솔루션을 대폭 도입한다. 이러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따라 APEC은 Silvaco의 선도적인 기술 솔루션을 더욱 확대 도입하여 기술

보쉬의 3세대 SiC MOSFET

보쉬가 자사의 듀얼 채널 트렌치 SiC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3세대 SiC MOSFET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온 저항이 낮고 내구성이 향상되었으며 칩 크기가 작아 전기차에 더욱 폭넓게 적용된다. 이번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들은 SiC 칩 사용과 관련된 경제성을 변화시켜 고급 스포츠카부터 대중 시장 모델에 이르기까지

애프터마켓용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포트폴리오 

순수 애프터마켓 분야를 선도하는 테레파워(TERREPOWER, 구 BBB 인더스트리스(BBB Industries))가 북미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Electric Power Steering, EPS)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테레파워의 차세대 EPS 제품 기술은 전국 정비사들의 수리 부담을 줄여 줄 기술로 꼽히고 있다. 이번 확대의 결과로 2013년형부터 2025년형까지 신규 적용 차종이 60개 추가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