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불 안 나는 ‘꿈의 배터리’, 전고체 시장 폭발적 성장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구조 비교

액체를 고체로 바꿔 화재를 차단하는 전고체 배터리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며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구조 비교 (이미지.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폰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현대 디지털 문명을 움직이는 핵심 에너지원은 리튬이온 배터리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종종 들려오는 전기차 화재 뉴스나

미국 전력망을 켜다… SK온, 18GWh 대형 ESS 잭팟

네오볼타 파워와 9GWh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사급 구조 포함 총 18GWh 전략적 협력으로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최대진 SK온 ESS사업실장(오른쪽)과 스티브 본드 네오볼트 파워 사장이 8월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SK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불타지 않는 배터리와 AI의 만남, K-Battery Show 9월 9일 킨텍스 개막

K-Battery Show 20215 전시장 전경

이차전지 소재 · 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6), ESS·화재 대응·AI 로보틱스 특별관 신설로 산업 전 주기 조망 K-Battery Show 20215 전시장 전경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부터 도로 위를 달리는 전기차, 그리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거대한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기까지 현대 디지털 문명을 움직이는 숨은 주인공은

커화, SiC 기반의 VPFC 파워 모듈 출시로 EV 충전 인프라 강화해

800V 고압 플랫폼과 중형 전기 트럭,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이 확산되면서 충전 인프라가 고출력•고효율•고신뢰성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기업인 커화가 신세대 40kW 충전 모듈과 80kW VPFC 모듈을 선보였다. 40kW 모듈은 최대 효율 97.5%, 평균 효율 97%를 달성했고 부피를 기존 대비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 나선다

PRiMX 각형 배터리 셀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하고 합작사 지분 인수해 첫 북미 단독 공장 확보… EV와 ESS 동시 공략 PRiMX 각형 배터리 셀 (이미지. 삼성SDI)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인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대한민국 배터리의 자존심 삼성SDI가 차세대 전기차의 '심장'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연합전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