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규모의 초고온 지열에너지 개발을 선도하는 콰이즈 에너지(Quaise Energy)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의 1차 마감을 통해 1억3400만달러를 유치했다. 추가 지분 투자와 부채 조달도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렐류드 벤처스(Prelude Ventures)가 주도했으며, 일본의 대표 에너지 기업인 JERA Co., Inc.와 이데미쓰 코산(Idemitsu Kosan)이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