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스텍(의장 김현승)이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 정제 과정에서 치명적 단점으로 지적되던 ‘강산(强酸) 처리’ 공정을 극복하고 친환경 무독성 화합물을 활용해 99% 이상의 초고순도 정제에 성공했다. 멕스텍 김현승 의장신소재 분야와 바이오메디컬 혁신 기업 멕스텍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의 연구 개발 협력을 통해 ‘탄소나노튜브 고품질화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