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회장이 미국에 초고압 차단기 생산기지를 구축하며 현지 전력시장에 다시 한번 승부수를 던진다. 효성중공업은 자회사 Hyosung HICO가 북미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선도 기업 콴타社(Quanta Services, Inc.)의 자회사와 GCB(Gas Circuit Breaker)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월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Author: 오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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