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ESS 시장에서 대규모 공급 계약을 추가로 확보하며 북미 시장 성장 가속화에 나섰다. 최근은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인 DTE에너지와 총 6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 이 계약의 총 규모는 16억달러(약 2조4000억원)에 달하며 공급 기간은 약 2년이다. 미국 미시간주
Author: 오윤경 기자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뉴스 에디터입니다. 보도자료는 여기로 보내주세요. => news@icnwe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