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꼬가와전기 ‘인터배터리 2025’ 전시 부스
한국요꼬가와전기 ‘인터배터리 2025’ 전시 부스 (image. 요꼬가와)

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가 오는 3월 5일(수)부터 사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재료 정제와 셀 컴포넌트 공정, 리사이클링에 이르는 전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 공급망)에서 사용 가능한 요꼬가와의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코트라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요꼬가와를 비롯해 국내 주요 이차전지 업체,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 640여 개사가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인터배터리 2025에서 만나는 요꼬가와 제품 및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 배터리 전극 전용 코팅 중량 측정 시스템
– 배터리 소재 온도 모니터링 솔루션
–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을 위한 AI 무선 기기
– 코리올리 효과를 이용한 배터리 공정의 질량유량, 밀도 측정 유량계
– 효율적인 생산 공정 관리를 위한 가스 분석 솔루션
– 플랜트 운영 통합 관리 솔루션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 배터리 소재 Particle Imaging 분석 시스템
– BMS 및 배터리 환경 시험을 위한 솔루션
– 시리얼 통신 분석 솔루션
– 무선 데이터 수집 솔루션

요꼬가와는 이와 같은 제품 및 솔루션 전시 외에도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회사측은 “요꼬가와는 수십 년에 걸쳐 축적된 고객의 비즈니스, 자동화 및 운영 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최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배터리 제조의 전체 밸류체인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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