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회사인 서울반도체가 자연광 기술(햇빛)과 디스플레이를 조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4일부터 7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의 상업 공간 디자인 및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JAPAN SHOP 2025에서 “조명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혁신적인 썬라이크 LED 기술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썬라이크는 자연광 스펙트럼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세계 최초의 차세대 조명 솔루션으로, 단순한 조명 이상의 기능을 제공한다. 임상 실험을 통해 근시를 예방하고 어린이의 눈 건강을 보호하는 “베터 아이”와 학습 효율과 기억력을 높이는 “베터 스터디”의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반도체는 지난 20년간 매년 약 1,000억 원을 R&D에 투자해왔으며, 현재 LED 산업에서 18,0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