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이솔라(Antaisolar)가 지난 달 대구에서 진행된 2025 그린에너지 엑스포(Green Energy Expo)의 G260 부스에서 최신 BIPV 시스템과 옥상•지상형 마운팅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전시회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는 청정에너지의 미래를 모색하는 업계 선두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안타이솔라의 BIPV 솔루션은 심미성, 안전성, 성능을 결합해 건물 외관에 태양광 발전을 자연스럽게 통합하면서 특히 주목받았다. 이 시스템은 한국의 녹색 건축 방향에 부합하며, 에너지 효율적인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전방위 솔루션

안타이솔라가 선보인 다양한 옥상형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은 금속 지붕, TPO 지붕 등 여러 지붕 유형과 호환되며, 특히 상업용 및 산업용 옥상에 최적화돼 있다. 옥상•지상형 마운팅 솔루션은 한국의 다양한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안타이솔라는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력해 한국 및 동북아시아 시장 전반의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안타이솔라는 전시회에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청정에너지 솔루션 제공 역량을 입증했다.

디지털 지능형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 솔루션을 전문 기업인 안타이솔라는 구조 및 자동화 제어 분야에서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다. 글로벌 500대 신에너지 기업에 속하며, 세계 10대 트래킹 시스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힌다.

2006년 설립 이후 안타이솔라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신에너지 개발 및 응용 분야 발전에 매진해 왔다. 고정형 마운팅 시스템, 트래킹 시스템, BIPV를 포함한 폭넓은 제품과 솔루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하며, 모든 자재, 기능, 서비스를 아우르고 있다.

2024년 기준 안타이솔라의 글로벌 누적 출하량은 41.7GW에 달하며, 일본, 호주, 칠레, 멕시코,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안타이솔라는 앞으로도 ‘녹색 세상을 만들어간다(Raise a Green World)’는 사명 아래 스마트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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