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ROHM)의 제4세대 SiC MOSFET 베어칩을 탑재한 파워 모듈이 토요타 자동차의 중국 시장용 신형 크로스오버 BEV ‘bZ5’의 트랙션 인버터에 채용되었다.

‘bZ5’는 토요타와 BYD TOYOTA EV TECHNOLOGY, FAW Toyota Motor 등이 공동 개발한 크로스오버 타입 BEV로 FAW Toyota에서 2025년 6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bZ5’는 토요타, BTET, FAW Toyota 등이 공동 개발한 크로스오버 BEV로서 ‘Reboot’를 컨셉으로 액티브하고 상징적인 스타일을 채용했다.

Z세대로 불리는 젊은 세대의 사용자를 위해 개인적인 공간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추구한 이 차량의 주행 거리는 하위 그레이드 기준 550km, 상위 그레이드 기준 630km (CLTC 모드)이다.

이 차량은 상하이 모터쇼 2025 개막 전날인 2025년 4월 22일에 예약 접수를 시작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채용된 파워 모듈은 로옴과 Zhenghai Group이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회사인 HAIMOSIC (SHANGHAI) 양산 출하를 개시했다. SiC MOSFET를 중심으로 하는 로옴의 파워 솔루션이 신형 BEV의 주행 거리 연장 및 고성능화에 기여하고 있다.

로옴은 2025년 내에 차세대 제품인 제5세대 SiC MOSFET의 생산 라인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함과 동시에, 제6세대 및 제7세대 제품의 시장 투입 계획도 앞당기는 등, SiC 파워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AW 2025
  • K-BATTERY SHOW
  • Embedded World



추천기사

#. 당신의 짧은 의견이 심층 기사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