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일의 알루미나 정제소인 아탈코(ATALCO)가 생산 확대를 위해 루이지애나주 그래머시에 미국 최초이자 유일한 대규모 갈륨 1차 생산 시설을 설립한다.
이 회사는 루이지애나주 그래머시에서 연간 100만 톤 이상의 알루미나와 최대 50톤의 갈륨을 생산하게 된다. 알루미나와 갈륨은 항공우주 및 방위 시스템, 촉매,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기술 생산에 필수적인 광물이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콘코드 리소스 홀딩스와 콘코드의 대주주이자 주요 상품 투자 회사인 피너클 자산 관리가 운용하는 펀드도 참여한다.
아탈코는 이 필수적인 공공 부문 지원을 민간 부문 투자와 연계함으로써 현재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경쟁이 치열한 원자재 시장 부문인 알루미나와 갈륨의 국내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전쟁부의 산업 기반 분석 및 유지 프로그램은 ATALCO에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를 투자했다. Concord를 통해 ATALCO의 최대 주주인 Pinnacle 펀드는 지금까지 3억 달러 이상의 민간 자본을 투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