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 이미지 레이더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Vayyar가 OEM들에게 저비용으로 최첨단 차량 안전성을 확보할 레이더-온-칩(RoC)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안전에 일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AEC-Q100 인증을 받은 Vayyar의 자동차 등급 RoC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이 칩에는 실시간 신호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최대 48개의 트랜시버, 내장형 디지털 신호 처리기(DSP), 마이크로 제어 장치(MCU)가 탑재되어 있다.
물체를 투시하면서도 모든 기후 조건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Vayyar의 단일 칩 솔루션은 십여 개의 다른 센서를 대체한다. 이에 따라 비싼 라이다 및 카메라의 필요성을 없애준다.
이 플랫폼의 핵심적인 잠재 가치는 복잡성을 줄여 직간접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Vayyar는 내부 전문가들을 통해 티어 1 부품 제공업체 및 OEM이 노력, 비용,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통합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팅 리소스를 포함한 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차량 내에 탑재된 한 개의 다기능 Vayyar 칩은 침입자 경고, 영유아 방치 감지, 향상된 안전벨트 미착용 알림, 사고 시 구조 기관에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긴급 통화(eCall) 등 다양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의 단일 기능 센서로는 절대 달성할 수 없는 혁신적인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 획기적인 솔루션은 단 하나의 무선 주파수 집적 회로(RFIC)가 목표물 감지, 컴퓨팅, 처리, 매핑, 이미징을 담당함으로써 여러 개의 칩이 수행하던 다양한 기능을 대신한다. 이 회사의 플랫폼은 현대의 자동차들이 점점 더 많은 센서로 채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자동차 제조사 및 핵심 부품 제공업체들이 적정 비용에 안전을 확보하도록 해준다.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powerelectronic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