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ROHM)이 차량용 전동 컴프레서 및 HV 히터, 산업기기용 인버터 등에 최적인 650V 내압 제4세대 IGBT를 개발했다. 이는 차량용 650V 클래스 제품으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 낮은 도통손실 VCE(sat)=1.55V를 실현함과 동시에 높은 단락 내량을 실현하여 자동차기기 신뢰성 규격 AEC-Q101※3에 준거하는 제품이다.
본 제품은, 프로세스 및 외부 구조를 포함한 디바이스 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전류 밀도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도통손실과 스위칭 손실을 저감했다. 또한, 저손실화와 트레이드 오프 관계인 높은 단락 내량 (Tj=25℃ 시 7μs)을 확보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고효율화와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다.
라인업으로는 TO-247N 패키지 「RGAxxTS65HR / RGAxxTS65EHR」 12기종과, 베어칩 「SG83xxWN」 10기종을 전개했다. 또한, TO-247-4L 패키지 「RGAxxTR65HR / RGAxxTR65EHR」 12기종에 대해서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본 제품은 2026년 5월부터 월 10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했다 (샘플 가격 1,300엔 / 개, 세금 불포함). TO-247N 패키지 제품은 온라인 판매에도 대응하여, Arrow.com 및 CoreStaff Online 등 온라인 부품 유통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각종 디자인 모델 및 회로 설계에 필요한 자료를 구비하여 로옴 공식 Web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로옴은 TO-247N 패키지의 기종을 한층 더 확충함과 동시에 TO-263L 패키지 및 상면 방열 (TSC : Top-Side Cooling) 패키지를 채용하여 표면실장이 가능한 소형 IGBT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고성능 IGBT 제품의 라인업 확충을 전개하여, 자동차 및 산업기기 어플리케이션의 고효율 구동과 소형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