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SK 날개를 달고 새로운 비상을 꿈꾸게 됐다. SK하이닉스(대표 권오철, www.skhynix.com)은 최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최태원 그룹 회장과 권오철 사장 등 2000 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고, ‘세계 최고 반도체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새 출발을 선언했다. SK그룹은 에너지, 정보통신에 이어 반도체라는 제3의 신성장축을 확보함에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