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ink Slave available now on netTAP 100 Gateway

Hilscher consolidates the position of the netTAP 100 gateway in the asian market with the release of the CC-Link Slave protocol. Conversions to PROFIBUS, PROFINET, EtherCAT, Modbus TCP, SERCOS III, POWERLINK, Ethernet/IP, CANopen und DeviceNet are available. Whether it is slave-to-slave or master-to-slave

SIEMENS 자동화사업본부, 올해 국내 시장 확장에 주력할 것

지멘스 logo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www.siemens.co.kr/automation)가 국내 시장 확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1월 20일 호텔리츠칼튼에서 지멘스 파트너 임원진과 함께 2010년 비즈니스 전략 회의를 갖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파트너사와 함께 적극 제공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지멘스는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사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로 인해 지난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높은

기가비트급 필드 네트워크, CC-Link IE Field 네트워크

CC-Link IE field, 고속통신에 의한 생산 효율의 향상

생산 현장으로부터 정보레벨에 이르기까지의 심리스(Seamless)한 수직적 통신 실현 [2010년 1월 21일] 한국CC-Link협회(CLPA; www.cc-link.or.kr)는 1월 2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100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CC-Link IE Field Network' 출시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007년 발표된 산업용 이더넷 CC-Link IE Control에 이어 만 2년만에 CC-Link IE Field Network를

기가비트 필드 네트워크의 진보, CC-Link IE Field Network 발표

CC-Link 협회 기술부회 구스노키(KAZUHIRO KUSUNOKI) 박사

가즈히로 구스노키(KAZUHIRO KUSUNOKI) 박사, CC-Link협회 기술부회 회장 [2010년 1월 20일] 산업용 이더넷의 세계 3대 프로토콜인 CC-Link IE를 출시한 CC-Link협회는 CC-Link IE Control에 이어 지난해말에는 일본에서 필드레벨에서의 산업용 이더넷 적용 지원을 위한 CC-Link IE Field Network를 발표했다. CC-Link 협회 테크니컬부회를 이끌고 있는 구스노키(KAZUHIRO KUSUNOKI) 박사는 1월 20일 양재동

김재진 TI코리아 신임사장, 올해 아날로그와 임베디드를 성장축으로 30% 성장할 것

김재진 TI코리아 대표(2010년)

TI 코리아(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코리아, www.tikorea.co.kr)는 2010년 1월 14일 김재진 전무를 TI코리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재진 신임사장은 1993년 대우전자 전략기술연구소를 거쳐, 1999년에에 TI코리아에 합류하였다. TI코리아에서는 2007년 HVAL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2009년부터 세일주 사업부 상무직 및 세일즈 총괄 상무직을 지냈다. 김재진 신임 사장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로봇설계 표준개발 플랫폼 나왔다

LabVIEW Robotics 2009(2009년 출시)

NI, 로봇 컨트롤 시스템 설계를 위한 LabVIEW Robotics 2009 플랫폼 출시 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 www.ni.com/korea)가 그래픽 기반 시스템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인 LabVIEW Robotics 2009를 출시했다. 로봇 및 전자동 제어 시스템 설계를 위한 표준 개발 플랫폼인 NI LabVIEW Robotics 2009는 표준 로봇 센서와 액추에이터, 지능형 연산과 인지를 위한

요그 프라이탁 회장,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PROFIenergy는 에너지의 효율을 약속합니다” 12월 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Profibus&Profinet VIP 워크샵. 이번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워크샵을 위해 방한한 요그 프라이탁(Jorg Freitag) PI 회장은 지난 11월 독일 뉘른베르그 자동화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피에너지(PROFIenergy)를 국내 고객들에게 발표했다. 제조 설비 플랜트에서의 에너지 관리 최적화 개념을 프로파일로 구체화시켜, 실질적인 설비 에너지

IT와 제조의 통합으로 지속 가능 생산 구현한다

커트 로젠버그(Kurt Rosenberg)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사장

커트 로젠버그 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IT기술과 제조기술의 통합을 적극 추진하면서, 기존의 시장에서 벗어나 프로세스 분야와 OEM, Safety 분야에 대한 보다 공격적인 활동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2월초 커트 로젠버그 로크웰 오토메이션 사장은 지속 가능한 생산을 모토로 에너지관리, 안전, 환경, 대체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