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 넓은 온도 범위, 팬리스로 안정성 우수 임베디드 컴퓨팅 전문기업인 어드밴텍(정준교 지사장)은 3.5인치 팬리스 싱글보드 컴퓨터인 “MIO-535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펜티엄 N4200, 셀러론 33350, 아톰 E3900 시리즈의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TDP는 6W에서 최대 12W밖에 안 된다. 아폴로레이크가 탑재된 MIO-5350은 이전 세대인
Author: 오승모 기자
PEMK(파워일렉트로닉스)와 아이씨엔매거진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모 편집장입니다. 공유에너지, 공유경제 사회를 추구합니다.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