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
한국 지멘스가 한국 경제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현지화 토종기업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7월 김종갑 지멘스 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오는 2016년까지 2배 매출 달성, 국내의 우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활동 등의 포부를 밝혔다.
현지인 대표체제로 현지화 가속화
지멘스는 지난해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발전 업계 최초로 애플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EDS Mobile을 발표했다. EDS Mobile을 통해 핵심 플랜트 또는 플랜트 전체의 성능 정보, 실시간 현황 및 공정 그래픽 자료 열람 및 유연한 운영 관리가 가능해졌다.
EDS Mobile은 애플의 운영
네트워크 운영 조건이 중요시 되는 철도 및 산업 유틸리티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웨스터모(Westermo)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전송 요건에 적합한 고속의 컴팩트한 이더넷 익스텐더 시리즈를 발표했다.
DDW-142는 울버린(Wolverine) 시리즈중에 가장 최근에 추가된 제품으로, 기존 구리선을 사용하는 이더넷 네트워크 간의 고속 연결을 가능하게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생명과학 및 제약산업에 새로운 성능과 향상된 구현 시간을 보장해 줄 최신 PharmaSuite MES 솔루션을 출시한다. 이는 제조 현장에서 종이 문서의 필요성을 사실상 제거하며, 마스터 레시피의 정의 및 유지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2012년 7월 20일, 서울 —
APROL 프로세스 제어 시스템으로 확장된 기능성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Frankfurt am Main)에서 개최된 올해 ACHEMA 무역 박람회에서, B&R은 다시 한번 완벽한 프로세스 제어 시스템 및 PLC 기술 공급자로서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B&R은 산업용 자동화 분야에서 보편적인 제품과 더불어, 프로세스 자동화 영역에서의 최신 개발도 선보였다.
도시화, 세계화, 인구증가 및 기후변화는 새로운 원격 통신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텔레서비스 및 원격 모니터링에서 벗어나, 사용환경 조건과 데이터 정확성을 제공하는 산업용 원격 통신 솔루션을 요구하게 된다.
도시화, 세계화, 인구 증가 및 기후 변화의 추세는 종래의 텔레서비스와 원격제어 솔루션을 뛰어넘는
고성능 아날로그 IC의 세계적인 선도 제조 및 설계업체인 ams (지사장: 이종덕, www.ams.com) 가 전류와 전압 측정 회로를 통해 전기 스쿠터 배터리의 잔존 용량(SOC)을 간단히 판독할 수 있는 레퍼런스 디자인을 발표했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ams의 AS8510 센서 인터페이스, 두 채널 배터리 센서 인터페이스,
TI 임베디드 프로세싱의 위상
TI의 임베디드 프로세싱 제품 매출액은 지난 2011년 TI 전체 매출액 가운데 약 15.3%를 차지해 21억 달러를 기록했다. 임베디드 프로세싱 산업은 크게 DSP(digital signal processor)와 MCU(Micorcontroller)의 두 가지 프로세서로 구성된다.
임베디드 프로세싱은 TI의 핵심 사업부 중 하나로, 향후 TI가 성장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2)
국내외 친환경 녹색기술과 에너지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2)’이 지난 6월 11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저탄소 녹색환경기술 및 그린 에너지 기술 분야의 국내 최대규모의 환경전문 전시회에는 국내 230개 업체와 미국•독일•일본 등 외국기업 76개를 비롯해 총 21개국 306개 업체가 참가했다. 전시품목은 녹색성장을 견인해 나갈
현재 전원 관리 소프트 시장에 존재하는 많은 기회들을 정작 시장내에선 충분히 활용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게다가 IT 산업과 ICT 산업이 일단 불황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면, 새로운 경제 환경에서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기술들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적화된 에너지를 보장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