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메쎄

하노버메쎄 2012에서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산업자동화 및 에너지 관련 솔루션들이 대거 쏟아졌다. 산업자동화, 에너지, 모빌텍, 디지털팩토리, 산업공급망, 코일테크니카, 산업용 그린텍, 리서치&테크노로지 등 8개 전문전시관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업용 무선 솔루션을 비롯하여, 프로세스 솔루션, 임베디드, 산업IT, 메트로폴리탄 솔루션 들이 주목됐다. 지멘스 해마다 하노버메세 최대의 부스로 참가하고

이제, Anybus가 POWERLINK를 지원한다

스웨덴의 할므스타드(Halmstad)에 위치한 HMS는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통신 인터페이스 제품 분야에서의 시장 선도기업이다. HMS의 Anybus 모듈은 엔지니어들로 하여금 다양한 필드버스 시스템 및 이더넷 기반의 필드 네트워크와 호환이 되는 자동화 기술을 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번호에서는 B&R에서 보내 온 Anybus의 POWERLINK

최신 보안기술, 한곳에 모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시큐리티코리아 2012(SECURITY KOREA 2012)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Fairs, CCTV저널,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2년 최신 보안기술을 볼 수 있었으며, 부대행사인 ‘영상감시 세미나’와 동시개최행사인 ’월드IT쇼2012‘(World IT Show2012)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들을 선보였다. 시큐리티코리아 2012(SECURITY KOREA 2012)는 의료,

미래물류기술에 대한 비전을 엿보다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2) 물류기기 및 물류시스템 등의 최첨단 기술과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2)이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물류기기전은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 미래물류기술포럼(공동의장 김인세, 김성진), (주)경연전람(대표 김영수)이 공동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전시회이다. 이번

자동화 기계 기술의 솔루션이 모이다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경남 최고, 최대 규모의 무역전문전시회인 ‘제8회 2012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4일간 개최됐다. ‘2012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는 경상남도,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며, 2005년 창원컨벤션센터의 개관전시회로 최초 개최된 이래 올해 8회째인 경남지역 최고, 최대 규모의 무역전문전시회로 최첨단 자동화기기가 대거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파스텍, 킨텍스 국제모션컨트롤전시회 참가

다양한 네트워크 지원 솔루션 대거 출시 모터 제어기 전문 개발 업체인 파스텍(대표 송진일, www.fastech.co.kr)가 15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제모션컨트롤전시회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파스텍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성장한 이지서보 및 이지스텝, 이지액추에이터 등의 정밀 모션컨트롤 제품군들과 함께,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프리스케일, 전력에 민감한 제어 플레인 애플리케이션용 64비트 쿼드 코어 코어아이큐(QorIQ) P5040 프로세서 발표

- 통신 프로세서 분야의 선두 업체, 새로운 듀얼 코어 버전 함께 발표 - 풍부한 가속기, 고속 인터페이스, 첨단 보안 기능의 조합과 2.4GHz의 성능 2012년 5월 8일, 한국 서울 - 프리스케일 반도체(NYSE: FSL, www.freescale.com)는 코어당 2.4GHz의 싱글 스레드 성능을 제공하는 64비트 멀티코어 코어아이큐(QorIQ) 시리즈 제어

필드버스 시스템,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자동화 산업내에 필드버스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의 산업화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 시장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술들 가운데 파운데이션 필드버스(Foundation fieldbus)는 석유/가스 및 석유화학 산업에서 실질적인 산업 표준으로 꼽히고 있다. 수요자 부문에서 상당한 수요가 창출될 가능성이 크므로, 필드버스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식음료 산업의 전기드라이브 시장 – 에너지절감, 신뢰성, 고객 맞춤형으로 간다

유럽에서 식음료 산업은 전기 드라이브의 주요 고객이다. 하지만 식음료 산업을 비롯한 거의 모든 산업이 경기 침체 영향을 받았으며, 전기 드라이브 수요 역시 타격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 드라이브 시장은 에너지 절감과 신뢰성 향상, 적절한 고객 맞춤형 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국내 제조업은 가능성이 있는가!

최근 수년동안 세계 제조업 설비가 대거 중국을 비롯한 비선진국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세계 시장을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하는 제조업 경제체제로 변화시켜 버렸다. 이는 일정정도 소비재에 대한 물가하락을 통한 수요확대라는 긍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이제 미국, 일본, EU 등의 국가들은 제조업을 다시 찾아가려는 적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