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준중형 전기차 개발 박차

다양한 에너지 기반의 친환경차 기술 개발로 그린카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해온 현대자동차그룹이 준중형급으로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24일 지식경제부와 함께 신기술 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전기차 기반의 그린수송 시스템’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황창규 지경부 R&D전략기획단장이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를

안전자동화에 전문적으로 집중하는 기계설비 안전 자동화 선구자

필츠코리아 김정훈 사장 세계 제조장비에서의 기계 자동화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이제는 기계와 사람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안전자동화 기술이 우선적인 해결 과제로 요구되고 있다. 김정훈 필츠코리아 사장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이미 수십년전에 예견된 기술로 필츠(Pilz)는 이미 안전자동화 분야에서의 선두주자로 60여년을 안전자동화 분야만을 집중하고 있다고

ABB코리아, 2015년 매출 1조원 넘는다

한윤석 ABB코리아 사장 ABB코리아가 중동,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원동력으로 향후 2년내 현재의 2배 매출을 공언하고 나섰다. 오는 2015년 매출 1조원을 훌쩍 넘어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30%에 가까운 매출신장을 실현한 ABB코리아의 활약이 기대된다. “ABB는 2011년 전년 대비 수주가 17% 증가하여 사상최대 수주규모인

생산라인, 보안에 취약하다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은 자사의 생산라인용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라인(TrusLine)에 적용된 신기술 2종이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PCT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발표했다. 특허 기술명은 ‘악성코드 감염 차단 장치 및 시스템과 그 방법’과 ‘실행 파일을 이용한 악성코드 차단 장치 및 방법’이다. 이번 특허 기술이 적용된

아날로그와 MCU 사업강화하고 오토모티브 솔루션에 집중한다

켄트 전, TI 코리아 신임사장 TI코리아가 지난 1월(2012년) 켄트 전 신임사장을 외부수혈로 임명했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켄트 전 TI코리아 신임사장은 4월 17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날로그 반도체와 임베디드 마이크로 프로세서 분야에 대한 대폭적인 사업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이하, TI)는 세계

가트너, 201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3,070억 달러 기록

세계적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에 따르면, 201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은 3,068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54억 달러(1.8%) 증가했다. 가트너는 퀄컴, 하이닉스 그리고 인피니온 등이 예상보다 높은 성장율을 보였으며, 파나소닉, 엘피다 메모리와 미디어텍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상위 25개 반도체 업체의 매출은 3.1%의 증가세를 보이며 반도체

국제 표준 모터의 새 이름, SIMOTICS

지멘스의 폭넓고 검증된 모터 제품군이 Simotics라는 새 이름을 얻었다. 지멘스는 물론 모든 응용 분야와 예산에 맞는 완벽한 모터 제품들을 계속해서 제공하며, 이제부터는 이 모터 제품들이 4가지 제품 라인으로 분류된다. 그럼으로써, 이 제품군의 범위는 더욱 명확하고 알기 쉬워졌다. 지멘스는 150년 이상 거의 모든 종류의

엔지니어들의 연구활동을 돕는 유용한 툴

NI, 엔지니어의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다 세계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엔지니어링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들을 발견하고, 세계의 안전을 유지하며, 더 나아가 자연 재해로부터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 등과 같이 엔지니어들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리니어 모터, 희토류 사용을 줄여라

한국전기연구원, 고정밀 위치제어용 리니어모터 기술 개발 전세계 희토류의 97%를 공급하고 있는 중국이 이를 전쟁물자로 분류하고 2011년부터는 수출 쿼터를 감축하고 있다. 이에 정밀 모터에 필수적인 희토류의 가격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정밀산업기기의 가격경쟁력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희토류를 대체하거나 그 사용을 최소화 한 고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