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분야 다양화로 IoT 센서 백만개 돌파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16년도 일본의 IoT형 센서 시스템 시장규모는 엔드유저 설치수량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6.7% 증가한 109.6만 시스템이었다. 분야별로는 시큐리티 46.0%, 자동차 36.5%, 에너지 16.1%로 이들 3가지 분야에서 전체의 98.6%를 차지했다. [편집자 주]
본 조사에서의 IoT형 센서 시스템이란
산업 자동화 연결기기 및 파워 솔루션 전문 공급업체인 만희기전은 코마린 2017에 참여해 초소형 제어기를 비롯해 서지보호기 및 각종 단자대를 선보였다.
만희기전(MEC)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DEHN 서지보호기는 모듈형태의 설계로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서지 발생시 기계적 차단을 통해 시스템 오동작을 막아준다.
또한 빌란드(Wieland) 나사식 단자대는 압착단자없이
10월 27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코마린 2017’에서 한국에머슨은 선박 및 조선해양용 다양한 자동화 계기 시스템 및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선보인다.
[코마린 2017 한국에머슨 부스(사진. 아이씨엔)]
한국에머슨은 선박 내부에서 온도, 유량, 레벨, 압력 등을 측정하는 계측 계기, 계기에서 받은 데이터로 선박 내부 전체를 제어하는
영국 국제통상부는 영국해양산업협회와 함께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코마린 2017’에 영국관으로 참여해 영국의 해양 기자재 및 생존 안전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홍보에 나서고 있다.
코마린 2017 영국관에는 영국의 해양 기술 및 비즈니스 부문을 지원하는 영국해양산업협회(Society of Maritime Industries)를
티엠씨(TMC)는 10월 24일부터 27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코마린 2017(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에서 선박 및 해양용 케이블 및 광통신 케이블을 선보인다.
[사진. 코마린 2017 TMC 부스 모습(사진. 아이씨엔)]
티엠씨는 지난 1991년 설립돼 글로벌 시장에서 선박 및 해양용 케이블 분야 1위를 기록, 전세계 23개국에서 선박용
KCC(대표 정몽익)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에 참가해 방오/방청 도료를 선보인다.
코마린 2017 전시회에서 KCC는 고기능성 선박 및 해양 구조물용 도료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수면 아래의 선박 표면에 수중 동식물들이 부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방오도료,
세계가 주목하는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 전시회인 KORMARINE 2017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0월 2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B&R은 알람 및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관리, 상태 모니터링 등에 관련된 스마트 선박 자동화 솔루션 및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GL 인증 제품들도
지난 10월 24일 오는 27일(금)까지 조선해양 분야 전문 전시회인 ’코마린 2017’이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조선·해양분야 전문 전시회인 ’코마린 2017’에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LS전선, KCC, 한화, 풍산 등 국내 대기업과 롤스로이스, 보쉬, MTU, 에머슨, 록히드 마틴 등 글로벌 기업이 대거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25일부터 27일 3일간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 3층 회의장에서 ’코마린 컨퍼런스2017’을 개최한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코마린 컨퍼런스에서는 ’제4차 산업과 그린비즈니스 크리에이션’을 주제로 조선해양분야의 글로벌 리더와 석학들이 모여 새로운 번영의 길을 찾고, 한국 조선산업의 현실적인 대안을 논의한다.
연사로는 기조연사로 나서는 배리
현대중공업그룹이 국제 산업전시회에서 조선ㆍ해양플랜트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현대중공업그룹은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ㆍ코마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78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코마린은 조선, 해양플랜트, 오일·가스 분야에 걸쳐 최신 기술과 첨단 기자재들을 한눈에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