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2A, 42V 입력 동기식 스텝다운 스위칭 레귤레이터인 LT860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독자적인 동기식 정류 토폴로지는 93% 효율을 제공하면서, 2MHz일 때 스위칭 기능을 통해 설계자는 AM 라디오처럼 결정적으로 잡음에 민감한 주파수를 피할 수 있으며, 매우 콤팩트한 솔루션 풋프린트를 제공한다.
Burst Mode® 동작은
LS전선(대표 구자은)은 독일 지멘스와 러시아 야말(Yamal) 프로젝트의 400만 달러 규모의 부스덕트(Bus Duc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스덕트는 직사각형 모양의 도체 구조물을 조립식으로 길게 연결하여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 공장 등 대용량의 전력이 필요한 건물에서 전선 대신 사용된다.
야말 프로젝트는 러시아 가스기업인 노바텍(Novatek)과 프랑스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력산업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 20차 아·태 전력산업컨퍼런스(이하 CEPSI 2014)가 10월 27일(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목)까지 5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CEPSI는 AESIEAP(아태전력공급산업협회, 22개국 106개 회원사)이 주관하여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아·태 지역내 최고 권위있는 국제 전력회의로, 이번 회의는 지난 40년 역사 중 한국에서
Investment in expansion of local manufacturing in line with company’s strategy and PIE growth initiatives
ABB, a leader in power and automation technologies, opened a new production facility in Cibitung, West Java, to double ABB’s miniature circuit breaker (MCB) production capacity within the
Vestas has received another order for a total of 50 MW of wind energy from Northeast China.
Vestas has received a firm and unconditional order from Hanas, for a total capacity of 50 MW. This is the fourth order from Hanas in 2014.
The
"독일의 전력 사용 소비자들은 처음으로 비용을 적게 지불했다. 독일은 지금까지 재생에너지 발전기술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그들의 전력비용에 항상 추가적인 수수료를 지급했다. 그로 인해 항상 더 많은 전력비용을 지불하였으나 처음으로 적은 금액을 지불하였다. 이는 작은 현상인 것 같지만 향후 독일의 청정에너지 발전기술 분야가 어떻게
일본에서 이번에 냉각 성능이 뛰어난 양면 냉각 파워 모듈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력 변환기에 적용 가능한 모듈러형 전력 변환 유닛을 주식회사 히타치(Hitachi, 日立) 제작소(이하, 히타치)가 개발하였다. 본 개발품은 지존 단면(斷面) 냉각 모듈에 비해 방열성이 뛰어나 체적이 작은 양면 냉각 파워 모듈을 이용하는 것으로,
Vestas announced that it will introduce its latest variants of V110-2.0 MW and V100-2.0 MW turbines together with new flexible service offerings to the Chinese wind market. The latest 2 MW variants can enhance the Annual Energy Production (AEP) by up to 18%,
일본에서 고정가격 매입 제도(FIT)(지식리포터 주)의 발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 속에서 실제로 운전을 개시하는 발전 설비는 순조롭게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4년 7월 운전을 개시한 발전 설비의 도입량은 76만 kW에 상당하여 6월 10만 kW도 웃돌았다. 대부분은 태양광이지만 중소 수력과 바이오매스도 합계 3만 kW 증가하였다.
수개월
필리핀에너지계획(PEP 2012~2030)에 따라 현재까지 설치된 전력용량은 1만6250㎿이며, 현재 전력수요가 1만5193㎿라는 점을 감안하면 예비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필리핀의 전력용량은 2030년까지 2만580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예상수요가 2만9330㎿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필리핀은 2030년까지 예상된 추가 전력용량 증가분(9550㎿) 중에서 현재까지 1800㎿ 규모만 증설됐다.
필리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