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고정가격 매입 제도(FIT)(지식리포터 주)의 발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 속에서 실제로 운전을 개시하는 발전 설비는 순조롭게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4년 7월 운전을 개시한 발전 설비의 도입량은 76만 kW에 상당하여 6월 10만 kW도 웃돌았다. 대부분은 태양광이지만 중소 수력과 바이오매스도 합계 3만 kW 증가하였다.
수개월
필리핀에너지계획(PEP 2012~2030)에 따라 현재까지 설치된 전력용량은 1만6250㎿이며, 현재 전력수요가 1만5193㎿라는 점을 감안하면 예비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필리핀의 전력용량은 2030년까지 2만580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예상수요가 2만9330㎿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필리핀은 2030년까지 예상된 추가 전력용량 증가분(9550㎿) 중에서 현재까지 1800㎿ 규모만 증설됐다.
필리핀은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한국에는 많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다. 더구나 발전 EPC 사업, 자동화, 헬스케어, 에너지 산업 등 우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있다."고
우리나라가 오는 2021년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유치국으로 결정됐다.
10월 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스연맹 연차총회에서 우리나라는 러시아, 노르웨이, 중국과 2차 투표까지 가는 경합을 벌인 끝에 과반수의 득표를 얻어 최종 유치국으로 선정됐다. 우리는 지난 2002년과 2011년에도 도전했으나 유치에 실패한 바 있다.
가스산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가스총회는
에너지 효율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와 전력 변환 전문기업 트랜스폼(www.transphormusa.com)이 산업용, 컴퓨터, 통신, 네트워킹 부문의 다양한 고전압 애플리케이션용 GaN 기반 제품과 전력 시스템 솔루션의 공동개발, 공동 마케팅을 위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양사의 고유 기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트랜스폼은
Onshore 및 Offshore 풍력 터빈을 위한 완벽한 자동화
9/23 ~ 26일 동안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풍력에너지 박람회(WindEnergy Hamburg) 에서 B&R이 선보일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최신 버전의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이다. 4.0 버전은 풍력 및 태양 발전 시스템, 전기 교류를 위한 소프트웨어 및
Perfect automation for on- and offshore wind turbines
One of the highlights being presented this year by B&R at booth B5.440 of the WindEnergy Hamburg expo is the latest release of the APROL process control system. Version 4.0 is the perfect platform for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대표이사 로후스 베그만)는 3일 충남 GS당진 복합화력발전소 4호기에 최신 H 클래스 가스터빈을 포함한 고효율 발전 설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GS건설이 발주하고 최종 고객은 GS EPS다. 902MW 급 당진 4호기 복합화력발전소는 2017년 여름에 가동될 예정이며, 90만 명 이상의 주민에게 친환경 전력을 공급할
전 세계적으로 빌딩 소유주들이 에너지 비용 상승을 해결하고자 빌딩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빌딩들이 세계 에너지 사용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온실 가스 배출에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빌딩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독일, 미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