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2013 개최… 8일까지 킨텍스

국내 보안·안전 분야의 모든 것을 한 자리,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SECON 2013)'이 보안장비·홈랜드·대테러·지능형 교통·정보보호 등 5개 분야의 보안 통합전시회로 구성되어 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국정 운영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면서 정부는 물론

국가중요시설, ‘물리보안’ 강화한다

올해부터 국가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취약성 평가시 물리보안에 대한 보안평가와 관리감독을 크게 강화할 전망이다. 보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행정안전부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기준’ 개정 고시를 발표함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한 보안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보안평가시 물리보안에 대한 관리감독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보안규정은 침입탐지,

‘세계 보안 엑스포 2013’ 3월 6일 킨텍스에서 개막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이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등이 후원하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경찰연구학회, 국방소프트웨어산학연협회, 한국시큐리티지원연구원,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한국CSO협회, 한국기업보안협의회, ASIS International Korea Seoul(미국산업보안협회 한국서울지부) 등 보안관련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