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케저 지멘스 회장, 국내 EPC 기업과 협력 강화 나선다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한국에는 많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다. 더구나 발전 EPC 사업, 자동화, 헬스케어, 에너지 산업 등 우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