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기후변화협정은 발효되는데 한국은 아직도 ‘석탄 앓이’ 중 News by PEMK 매거진 - 2016-10-192024-04-16 글_ 손민우 /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석탄과의 결별을 준비하지 않으면 큰코 다칠지 모릅니다” 인류 공동의 과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파리협정이 11월 4일 공식 발효됩니다. 세계 각국은 석탄과 결별하고 재생가능에너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런 변화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요? 이상하게도 유달리 더웠던 올여름, 전기세 폭탄에도 안녕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