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텍, 국내 최초 SoC 설계 검증 위한 고성능 시뮬레이터 공인 디자인 센터 설립

임페라스, 임베디드 가상 머신 및 고성능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분야의 최고의 전가상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도구 공급 임베디드 가상 머신 및 고성능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Imperas(임페라스)는 지난 3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쿤텍 디자인 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임페라스와 쿤텍의 협업을 통한 고성능 시뮬레이터 공인

삼성, 전세계 5G 상용 구축을 위해 자일링스와 협력

적응형 및 지능형 컴퓨팅 부문의 선두주자인 자일링스(Xilinx®)는 삼성전자가 전세계 5G 상용 구축을 위해 자일링스의 버설(Versal™) 적응형 컴퓨팅 가속화 플랫폼(ACAP: Adaptive Compute Acceleration Platform)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자일링스의 버설 ACAP은 여러 지역의 다양한 통신 사업자들의 요구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단일 플랫폼을

래디시스, 세계 첫 AI 동영상 봇 인게이지 비디오 어시스턴트 공개

개방 통신 솔루션의 글로벌 선도 기업 래디시스(Radisys® Corporation)가 세계 최초로 앱 없이 영상, 음성, 텍스트를 모두 지원하는 AI 봇 래디시스 인게이지 비디오 어시스턴트(Engage Video Assistant, EVA)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EVA는 고객 지원, 영업, 마케팅팀이 자동화의 비용 절감을 누리면서 고객 획득, 유지율 및 만족도를

Avnet, Mipsology의 혁신적인 FPGA 딥러닝 추론 가속 소프트웨어 아태지역에 유통

글로벌 기술 솔루션 공급업체 Avnet Asia와 AI 소프트웨어 혁신 기업 Mipsology가 Avnet의 아시아태평양(APAC) 고객에게 Mipsology의 Zebra 소프트웨어를 홍보 및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Zebra는 기술적 복잡성을 제거해 FPGA를 빠른 성능을 보이는 플러그 앤 플레이 형태로 변화시킨다. 이번 협약으로 Mipsology의 혁신적인 딥러닝 추론 가속(Deep Learning

XDF 차이나 2019: 자일링스 AI를 활용한 바이두의 엣지보드와 스노우레이크의 WDRS

지난해 베이징에서 개최된 XDF 2019에서 바이두(Baidu)의 엣지보드 (Edgeboard) 데모가 공개되었다.   엣지보드는 모델 중심 아키텍처(Model-Driven Architecture)를 이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하드웨어(Software-Defined Hardware)를 구현한 바이두의 FPGA 기반 임베디드 AI 솔루션이다. 바이두의 소프트웨어 스택은 아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두의 스택은 SoM, 카드, 박스 및 카메라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하드웨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최종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적합한 하드웨어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온보드 AI 추론이 가능한 여러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아래 사진에 나와 있다. 첨단 AI 기능을 통해 최종 고객이 향상된 정확성과 낮은 비용 및 높은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일링스의 징크 울트라스케일+(Zynq® UltraScale+TM) MPSoC 제품군의 탁월한 디바이스 확장성 덕분에 바이두는 다양한 최종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3개의 엣지보드 시리즈를 개발할 수 있었다.     엣지보드(ZU3 기반) 상의 일부 범용 AI 모델의 성능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노우레이크(Snowlake) 스노우레이크(Snowlake)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딥러닝 컴퓨팅 개발에 중점을 두고, 데이터센터 및 자율주행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FPGA 기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XDF 2019에서 스노우레이크는 알베오(Alveo) U200을 이용한 WDRS(Wide & Deep Recommender System) 데모를 선보였다. 이 WDRS는 CPU 대비 짧은 지연시간과 높은 처리량을 달성함으로써 빠르게 증가하는 추천 시스템의 데이터 요건을 효율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다.   스노우레이크는 TensorFlow 모델에 포함된 연산자를 기반으로 분산형 파이프라인 계산을 적용했으며, 이러한 최적화를 통해 추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이 회사는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툴 키트를 개발했다. 이 툴 키트를 이용하면, 손쉽게 모델을 변경하여 실제 시스템에 구축할 수 있다. 스노우레이크의 툴 키트는 이미 많은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고 있다.     가속화되지 않는 CPU와 비교해, 스노우레이크의 기술은 매우 높은 처리량과 짧은 지연시간을 달성할 수 있어 총 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5배까지 줄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xilinx.com/publications/solution-briefs/partner/snowlake.p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일링스 솔루션으로 구현된 알리바바의 최신 AI

2019년 12월에 열린 XDF 차이나(XDF China)에서 알리바바(Alibaba)의 엔지니어인 지안송 장(Jiansong Zhang)은 AI 플랫폼 및 이기종 컴퓨팅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알리바바는 다양한 AI 작업부하를 구현하기 위해 자일링스의 IP 및 쉘, 런타임, 드라이버, 컴파일러 및 모델을 이용해 FPGA 상에 딥러닝 스택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