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주도 대용량 ESS 시험인증센터 생긴다

정부 주도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시험인증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충북도청과 공동으로 충북 내 대형(㎿급) ESS 시험인증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충청권에는 LG화학·LS산전을 포함해 삼성SDI·SK이노베이션과 다수의 중전기 분야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접근성면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로 꼽힌다. 정부와 KTC·충북도 총예산 260억원이 투입되는 시험인증센터는 내년 초 공사에 착공, 오는 2018년까지

한국전기연구원, 대용량 풍력발전단지 운영제어시스템 개발

불규칙한 풍력발전단지 전력생산도 통합 제어한다 청정에너지 및 온실가스 배출저감 이슈대두, RPS 제도도입 등으로 인해 신재생발전, 특히 풍력발전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발전 수단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대용량 풍력발전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제어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풍력발전단지 내 개별 풍력발전기

LG화학, 독일 지멘스 ESS 사업에 우선적 배터리 공급키로

LG화학, 지멘스(SIEMENS)와 ESS사업협력 MOU 체결 LG화학이 세계적인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독일 지멘스와 ESS 사업 협력을 강화,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독일 바이에른(Bayern)주 에를랑겐(Erlangen)에 위치한 지멘스 본사에서 ‘ESS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멘스 에너지관리(Energy Management) 사업본부의 중압시스템(Medium voltage & System) 사업 담당인

에너지수확기술 및 저장기술 미국 컨퍼런스/전시회 2014 개최

IDTechEx 주최의 에너지수확기술 및 저장기술 미국 컨퍼런스/전시회(Energy Harvesting & Storage USA 2014)가 2014년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너지수확 및 저장기술에 대한 세계 관계자들의 견해와 사례 연구가 소개되며 가전기기, 센서, 차량, 건축물, 공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로의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개막… 31일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세계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제11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이 30일 국내외 학계와 기업 관계자, 연구원 등 8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31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신재생에너지 탄소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아태전력산업 컨퍼런스 제주 개막… 30일까지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력산업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 20차 아·태 전력산업컨퍼런스(이하 CEPSI 2014)가 10월 27일(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목)까지 5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CEPSI는 AESIEAP(아태전력공급산업협회, 22개국 106개 회원사)이 주관하여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아·태 지역내 최고 권위있는 국제 전력회의로, 이번 회의는 지난 40년 역사 중 한국에서

[에너지대전] 지멘스, 지능형 ESS 솔루션 및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선보여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대표 권터 클롭시)는 지능형 에너지 저장장치(ESS) 솔루션과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SINAMICS S120 및 배터리 제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지멘스의 ESS 솔루션은 시스템을 고객의 사용편의성을 강조한다. 컨트롤러는 시스템의 혁신으로 빠른 설치 연결 시운전이 가능하다. ESS 상태 진단 데이터가 자동으로 생성되며 일관성 있게 표시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단일

[신제품] 리니어, 나노파워 벅부스트 DC/DC 컨버터

단순한 10mA의 션트는 수확된 에너지로 재충전 배터리를 충전하며, 반면에 배터리 차단기능은 배터리가 심하게 방전되는 것을 보호한다. LTC3331은 수확된 에너지에서 부하로 조절된 전력을 제공할때 배터리에서 요구하는 전원 전류는 200nA 에 불과하며, 무부하 상태에서 배터리 구동시 요구하는 동작전류는 950nA 에 불과하다. LTC3331은 고전압 에너지 수확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시장, 2020년 38억 달러 전망

Pike Research는 오는 2020년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시장의 규모가 38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의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PEV)의 매출은 이전 예측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PEV 시장은 향후에도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고 세계 경제 상황이 개선되면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 성장의 열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