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ys’ multiphysics platform enable H3C Semiconductor engineers to speed simulation analysis time by 10x and greatly improve product reliability

H3C Semiconductor leveraged Ansys simulation solutions to launch ENGIANT 660, a highly sophisticated network processor chip that enables routing, AI, 5G backhaul and cybersecurity applications. H3C Semiconductor designers used Ansys' cutting-edge multiphysics simulation platform to enhance product signoff efficiency, spur product development

IBM, 성균관대와 양자 컴퓨팅 연구 가속화 위해 협력해

IBM이 18일 성균관대학교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가 포춘 500 소속 기업·연구소·교육 기관·스타트업 등이 속한 글로벌 양자 컴퓨팅 커뮤니티 IBM 퀀텀 네트워크에 가입했으며, 국내 최초로 IBM 퀀텀 네트워크 허브(IBM Quantum Network Hub)가 돼 국내 양자정보과학 생태계를 지원한다. 현재까지 IBM 퀀텀 네트워크 허브에는 일본, 영국, 미국, 캐나다, 독일,

티유브이 라인란드 코리아, 미국 에너지 스타 프로그램 제삼자 시험소로 지정돼

티유브이 라인란드 코리아(TUV Rheinland Korea)의 경남 창원에 있는 에너지 효율 시험소가 미국 에너지 스타(ENERGY STAR®) 라벨에 대한 제삼자 시험(Third-Party Testing) 기관으로 지정됐다. 에너지 스타는 미국의 대표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스타 라벨을 제품에 부착하려면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승인된 시험소와 인증 기관에서 제품 시험과 인증을

전기차 배터리용 탄소나노튜브 생산 확대된다

CNT(Carbon Nanotube, 탄소나노튜브)는 전기와 열전도율이 구리 및 다이아몬드와 동일하고 강도는 철강의 100배에 달하는 차세대 신소재다. 기존 소재를 뛰어넘는 우수한 특성으로 배터리, 반도체, 자동차 부품, 면상발열체 등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이에 따라 LG화학이 국내 최대 규모의 CNT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벨로다인 라이다, 혁신적인 센서 기술 공개해

벨로다인 라이다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1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 2021)’에 참가해 부스 ‘# 2.2H 6BC071’에서 혁신적인 센서 기술을 공개한다. 벨로다인은 자율주행 솔루션용으로 개발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접근성이 높은 차량 및 스마트 커뮤니티를 앞당기는 자사 라이다 센서와 소프트웨어의 기술적 우위를 조명할 예정이다. 벨로다인의 센서와

360도 탐지 가능한 6세대 장거리 레이다 센서 출현 !

콘티넨탈이 4월 21일부터 열리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6세대 장거리 레이다(long-range radar)와 서라운드 레이다(surround radar)를 선보인다. 콘티넨탈은 20년간 레이다 센서 분야의 성공 신화를 써왔으며 센서 전문기술 업체로서 지금까지 총 1억개 이상의 레이다 센서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하고 개발 작업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이다 2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