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전력 관리 회사 Eaton이 공공 서비스 및 가정용 에너지 시스템의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면서도 가정에서 전원을 계속 켜두는 광범위한 역량을 보여주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회사의 AbleEdge TM 가정용 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모든 현장 분산 에너지 자원(DER)을 활용하여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을 제공한다. 자동차 OEM, 에너지 저장 및 태양광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현재와 미래에 차량 대 가정(V2H) 및 차량 대 그리드(V2G)를 지원할 준비가 된 상호 운용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접근 방식이 상용화될 전망이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에서는 평균적으로 가정 당 1년에 약 5시간 30분 동안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다. V2H 기술은 이러한 격차를 메우고 계절, 배터리 용량, 주택 규모에 따라 대부분 가정에서 10~20시간 동안 전기 자동차(EV) 배터리를 사용하여 전원을 유지하게 해준다.

Eaton은 에너지 전환을 간소화하고 상호 운용성과 사이버 보안을 위해 설계된 Home as a Grid 접근 방식을 적용하여 V2H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북미에서 AbleEdge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EV 배터리와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장치를 주거용 전기 시스템과 페어링하여 그리드 정전 및 최대 수요 시간 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Eaton의 기술은 완료하는 데 몇 주가 걸릴 수 있는 값비싼 전기 패널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피함으로써 주택 소유자를 위한 DER 통합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비용 및 시간을 절감시켜준다. Eaton은 또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전기 자동차 내에서 전력 분배 및 보호를 용이하게 하고 있으며 특히 충전 과정에서 전력을 보호하고 관리한다.

한편 Eaton은 최근 Munich Electrification과 협력해 EV 충전 옵션의 유연성을 높이고 장비 수를 줄이며 성능을 향상시키는 배터리 구성 스위치(BCS)를 개발, 마케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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