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너지 저장 솔루션 문업체인업 더사이 배터리(Desay Battery)가 최근 혁신적인 UPS 2.0 배터리 기술을 공개했다. 데이터 센터 운영자, 대기업 IT 부서, 네트워크 및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등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이 혁신적인 솔루션은 기존 시스템과 뛰어난 호환성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엄격한 안전 및 환경 보호 기준을 준수하는 다용도 제품이다.

UPS 2.0은 300kVA를 지원하는 단일 리튬이온 배터리 캐비닛(lithium-ion cabinet)을 탑재해 최대 15년의 수명을 보장하며 이를 통해 프로젝트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예측적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선택적 조기 화재 감지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 보안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에 쉽게 접근 가능해 능동적인 안전 관리가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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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이 배터리는 UPS 2.0 출시와 더불어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와 UPS 2.0(49kWh, 8C) 및 5MWh 에너지 저장 컨테이너의 EU 인증 등에 관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해 유럽 시장 확대를 가속화했다.

이 회사는 DOS 도스 프리메어에네르기 조네(DOS Primarenergie Sonne GmbH)와 2GW 규모의 파트너십 프레임워크를 구축해 중동과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서의 재생에너지 협력도 강화했다.

더사이는 이러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저장 공급망 내 위치를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걸프 국가들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모범 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이는 기술 혁신과 국경 간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 시장 개발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에 헌신하겠다는 더사이의 의지를 강화해주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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