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speed가 200mm SiC 소재 제품을 출시했다. 이로서 Wolfspeed는 실리콘에서 SiC로의 산업 전환을 가속화하게 되었다.

Wolfspeed의 200mm SiC 에피택시는 200mm 베어 웨이퍼와 함께 사용하면 획기적인 확장성과 향상된 품질을 제공하여 차세대 고성능 전력 소자를 구현할 수 있다.

이로써 Wolfspeed는 350µm 두께의 200mm SiC 베어 웨이퍼의 개선된 매개변수 사양과 200mm 에피택시의 향상된 도핑 및 두께 균일성을 통해 소자 제조업체들이 MOSFET 수율을 개선해 출시 시간을 단축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당사의 200mm SiC 웨이퍼는 웨이퍼 직경의 확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고객이 자신 있게 자사 디바이스 로드맵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재 혁신을 의미한다.”라고 최고사업책임자(CBO)인 Cengiz Balkas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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