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전 타이밍 분야의 반도체 솔루션 회사인 SiTime이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타이밍 사업 자산 인수를 완료했다. 지난 2월에 대표적인 클럭 브랜드인 르네사스 인수 작업을 시작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회사측은 이번 인수로 인해 향후 매출의 약 75%가 AI-데이터센터-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나머지는 산업 및 자동차 부문에서 일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인수 후 1년 이내에 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계기로 회사측은 매출 10억 달러를 향한 여정을 가속화해 클로킹 포트폴리오를 10배로 확장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고성장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클러킹 뿐 아니라 공진기의 기본 타이밍 선택지가 된다는 것이 이 회사의 비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