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테크날러지스가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국내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 (Qualcomm DragonwingTM IoT Day)’를 개최했다.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는 산업용 AI와 IoT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열린 ‘퀄컴 IoT 파트너 & 테크 데이’에 이어 한층 확대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SK텔레콤, KT, LG Uplus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 로보틱스, 스마트 홈 & 스마트 가전, 에이전틱 AI(Agentic AI), 아두이노 (Arduino), 엣지 임펄스 (Edge Impulse), 산업용 카메라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루며 산업 현장에서 AI와 IoT 기술이 적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퀄컴 기술 세션에서는 IoT, 로보틱스에 손쉽게 적용 가능한 최신 퀄컴 리눅스 2.0 (Qualcomm Linux 2.0), 퀄컴 인텔리전트 로보틱스 프로덕트 SDK (Qualcomm Intelligent Robotics Product (QIRP) SDK), 퀄컴 AI 워크플로우 (Qualcomm AI workflow) 등을 소개하였다.
협력사 발표 세션으로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SST, 인티그리트, 디텍, 포인트모바일, 엑세스랩, 어드밴텍, Innodisk, Aetina, 와이즈플러스 등이 참여하며, 퀄컴과 함께
구축하는 생태계를 통해AI, Robotics, IoT 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전략과 성공 사례를 소개하였다.
퀄컴 드래곤윙은 산업용 및 임베디드 IoT, 네트워킹, 셀룰러 인프라 솔루션을 아우르는 퀄컴의 B2B 플랫폼이다. 고성능·저전력 컴퓨팅, 온디바이스 AI, 연결성 기술을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속도와 확장성, 안정성을 지원한다.
현장에는 퀄컴 및 10개 협력사의 데모 등 총 16개의 데모가 마련돼 로보틱스와 비전 AI를 비롯해 산업 현장에서 구현되는 드래곤윙 기반 기술과 솔루션이 전시되었다.
퀄컴은 고성능 온디바이스 AI와 고도화된 인지 및 정밀한 제어를 지원하는 드래곤윙 IQ10 로보틱스 레퍼런스 디자인(Dragonwing IQ10 Robotics Reference Design)을 비롯해 IQ8이 적용된 아두이노 VENTUNO Q와 Dragonwing Q8 시리즈 기반 AI Media Station, Edge Impulse 플랫폼 기반 실시간 객체 인식, 상시 동작 비전(Always-On Vision) 등 다양한 데모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