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icroelectronics의 최신 초소형 모션 센서는 초대칭 구조는 서로 반대 위상으로 작동하는 두 개의 대칭형 전기기계 구조로 구성되어 외부 진동 및 충격의 영향을 상쇄시킨다. 완전 차동 신호 체인과 결합된 이 구조는 검출 신호의 강도와 복원력을 극대화해준다.
엄격한 친환경 소재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정확한 이벤트 재구성을 위한 향상된 정밀도를 제공하는 이 6축 센서 – 관성 측정 장치(IMU) – 는 이벤트 재구성을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유형의 사건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해 사고 경보, 도구 사용 모니터링, 로봇 교육, 스포츠 경기력 분석 및 뇌진탕 감지와 같은 기능을 향상시켜준다.

내부 구조 또한 매우 콤팩트하여 각 IMU는 하나의 자이로스코프와 두 개의 독립적인 가속도계를 하나의 패키지에 포함할 수 있다. 이중 가속도계를 통해 최대 ±16g의 저속 외란과 최대 ±320g의 고속 외란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으므로 어떤 외란도 놓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저속 및 고속 모드 간 전환 시 측정이 불가능한 단일 가속도계 IMU와 대조적인 사항이다.
소비자용 LSM6DSK320X 와 산업용 ISM6HGK256X 는 감지 정밀도를 높이는 고급 초대칭 자이로스코프 아키텍처와 넓은 동적 범위에 걸쳐 정밀한 가속도계 추적 기능을 결합했다. 이러한 기능으로 인해 드론 비행 안정화, 구조물 상태 모니터링 및 게임 컨트롤러와 같은 분야에 이상적인 솔루션이 된다.
ST의 머신러닝 코어(MLC)가 탑재된 두 제품 모두 센서에 직접 AI 처리를 내장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시스템 리소스를 절약해준다. 피트니스 트래커, 스마트 태그와 같은 소비자 기기 뿐 아니라 산업 자산 모니터링, 로봇, 드론(사진 촬영 및 농업 조사 포함)과 같은 전문 분야에도 적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