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딥러닝 기술 기업으로 엣지 AI 처리를 촉진하는 Syntiant이 서울에 본사를 둔 ㈜Tekro.를 한국 내 판매 대행사로 선정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AI World Congress 2021 (Exhibition Center 2, Hall 4, D12)에서 저전력의 Syntiant Core 1™ 및 Syntiant Core 2™ 뉴런 인퍼런스 엔진을 시연한다.
Syntiant CEO인 Kurt Busch는 “Tekro가 갖춘 심도 깊은 반도체 관련 경험과 차별화된 엔지니어링, 마케팅, 물류 지원 능력은 앞으로 우리 회사의 한국 내 사업 확대를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면서 “당사의 코어 기술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모든 종류의 저전력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설계, 도입할 수 있게 한다. 애플리케이션 종류는 무선 이어폰과 휴대폰용 커스텀 웨이크 워드, 혹은 가정 내 유리 깨짐 모델 등과 같은 오디오 이벤트 분류나, 스마트 제조용 상태 기반 센서 모니터링 등 다양하다. Syntiant는 엣지 AI를 현실화하고 초소형 제품들의 새로운 능력을 구현하는 한편 개인 정보 보호, 신뢰성,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Syntiant는 현재까지 전 세계 고객사를 대상으로 1,500만 개 이상의 Neural Decision Processors™ (NDP)를 공급했다. NDP는 무선 이어폰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소비자 및 산업용 유스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완전 새로운 설계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 방법론에 적용될 수 있도록 특정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Syntiant의 제품은 초저전력으로 크기가 더 크고 기능성이 강화된 네트워크를 구현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기존의 저전력 MCU 솔루션과 비교해 100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