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미래에너지공사 PJSC – 마스다르(Abu Dhabi Future Energy Company PJSC – Masdar)와 에미리트 수전력공사(Emirates Water and Electricity Company•EWEC)가 최근 아부다비에서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저장 장치를 결합해 세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기가스케일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은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Sheikh Mohamed bin Zayed Al Nahyan)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프로젝트 출범으로 재생에너지를 24시간 연중무휴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청정에너지 전환의 전환점이 마련됨으로써 UAE는 재생에너지 보급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재확인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최대 1기가와트(GW)의 기저부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부다비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5.2GW(DC) 태양광 발전소(PV)와 19GWh BESS를 결합하여 청정에너지 혁신의 글로벌 벤치마크를 설정할 것이다.

World’s first 24/7 Solar PV, Battery Storage gigascale project to be built in Abu Dhabi

이 프로젝트는 신흥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려는 UAE의 에너지 전환이 얼마나 야심 차고 놀라운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세계 에너지 업계를 선도할 이 프로젝트에는 사회경제적 및 환경적 발전을 추진하는 UAE 지도자들의 비전과 헌신이 반영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과 BESS 시설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적 문제를 극복함으로써 비교할 수 없는 안정성과 효율성을 선사할 것이다. 19GWh 배터리 저장 시설은 태양광 발전을 전력망에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획기적인 프로젝트는 최첨단 재생에너지를 에너지 저장 솔루션과 통합함으로써 변화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솔루션을 확장하려는 UAE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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