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동안 전기 자동차 및 에너지 하베스팅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기 사용이 가속화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전력 시스템이 통합되면서 효율 향상, 소형화, 경량화를 통해 성능 개선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따라서 전력 반도체는 빠른 스위칭 속도, 낮은 손실, 뛰어난 방열 성능을 제공해 더 높은 성능 요건을 충족하고 혹독한 환경을 견뎌내야 한다. 또한, 전력 반도체의 적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로옴이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의 효율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파워 반도체 개발에 주력하여 전자 기술을 통해 사회 과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로옴은 “Power Eco Family” 브랜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포괄적인 파워 반도체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로옴은 세계 최초로 SiC(실리콘 카바이드) MOSFET 양산에 성공하는 등 전력 반도체 분야에서 폭넓은 전문 지식과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또한 SiC와 마찬가지로 차세대 반도체로 주목받고 있는 GaN(질화갈륨) 양산 등 새로운 제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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