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전기가 세계 최초의 소형 7GHz 대역 질화갈륨(GaN) 전력 증폭기 모듈(PAM)을 개발에 성공했다. 미쓰비시전기는 세계 최초로 5G-Advanced 통신 신호를 이용한 시연을 통해 새로운 PAM의 성능을 검증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을 자랑하는 이 전력 증폭기 모듈은 5G-Advanced 기지국의 설치 용이성과 전력 효율을 향상시켜 6G로의 전환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독자적인 정합 회로 기술과 고성능 GaN 트랜지스터를 활용하여 7GHz GaN PAM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소형 모듈은 고밀도 부품 실장 덕분에 12.0mm x 8.0mm(시제품)에 불과하여 5G-Advanced 기지국의 설치 효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미쓰비시전기는 지속적으로 5G-Advanced 기지국에 PAM을 실용화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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