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개발 'Hybrion' PEM 전해조 스택 탑재… FCPM 내구성 테스트와 연계한 '순환형' 실증 시스템 구축 보쉬(Bosch)가 수소 기술 분야에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보쉬는 독일 밤베르크 부지에 자체 개발한 'Hybrion' PEM(고분자 전해질막) 전해조 스택 2기를 탑재한 2.5메가와트(MW)급 전해조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Author: 이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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