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HVDC 공급 계약

LS전선은 영국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와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급을 위한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셔널그리드는 영국 전력망을 총괄하는 기업으로, 영국 본토와 북해 지역에서 대규모 송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8년간 총 15개 프로젝트의 케이블 공급 및 설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213억파운드(약 40조원)의

로옴, 고성능 서버용 업계 최고 수준의 낮은 ON 저항 & 높은 내량 MOSFET 개발

고도의 데이터 처리 기술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화에 따라 데이터 센터를 서포트하는 서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AI 처리를 위한 고도의 계산 능력을 구비한 서버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앞으로도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서버는 24시간 가동 (상시 통전)하기 때문에, 전원부에 여러

자동차용 세라믹(MLCC) 커패시터

교세라의 ESD-Safe™ 시리즈는 일반적인 정전기 방전(ESD) 보호를 위해 특별히 개발 및 설계된 향상된 MLC 커패시터이다. 작은 풋프린트를 특징으로 하는 이 부품은 고밀도 전자 장치에 이상적이다. 커패시터는 AEC-Q200 표준에 따라 적격이 검증되었다. 자세한 AEC-Q200 적격 데이터는 요청 시 제공된다. 특징 및 이점 전압 : 최대

이차전지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 개막..

이차전지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5'가 5일부터 사흘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5일과 6일 양일간 '더 배터리 컨퍼런스(TBC)'서 다양한 배터리 이슈 논의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 모습 (Image.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국내외 배터리 업체가 총출동해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는 '인터배터리 2025'가 3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관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코엑스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현대자동차-삼성전자, 기술협력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축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기술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소인 스마트 제조 솔루션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올해 1월부터 삼성전자와 협력해 ‘5G 특화망 레드캡(RedCap)’ 기술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관련 기술을 이번 달 3일부터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IT·전자 박람회인 ‘MWC25 바르셀로나(MWC25 Barcelona)’에 전시한다. 현대차는

기아, 네덜란드에서 스마트 충전·미국에서 V2H 개시

기아가 유럽과 미국의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스마트 충전, V2H(Vehicle to Home)[1]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전기차를 자동으로 충전하고 주행 후 남는 전력은 가정용 전력으로 대체 활용하거나 향후에는 전력망과 연계해 전력을 판매할 수도 있어 추가적인 경제적 혜택을 기대할

안리쓰,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에 15억원 상당 계측장비 지원해

글로벌 계측기기 선도기업 안리쓰(Anritsu)가 국립목포대학교 화합물반도체센터(CSR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방, 우주항공,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월 13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화합물반도체 기반의 차세대

[이슈]에머슨, 엘리엇의 반대 불구하고 아스펜테크 잔여 지분 인수 강행

Emerson image

에머슨, 아스펜테크 완전 합병 추진… 엘리엇측, "저평가됐다" 반발 (image. emerson) 에머슨이 아스펜테크에 대한 100% 주식 인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행동주의 투자사 엘리엇이 반대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대한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ICN Technology Center)’ 분석을 정리한다. 산업용 IT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아스펜테크(Aspen Technology) 100% 주식 인수에 나선 에머슨(Emerson)이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Elliott

센스톤, 앤앤에스피와 OT 보안 혁신 솔루션 ‘OTAC TAG’ 출시

센스톤 TAG 이미지

PLC 인증 고도화 및 접근제어로 산업 현장 사이버 보안 강화 OTAC Trusted Access Gateway (TAG) (image. ssenstone) 인증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이 CSP 보안 전문 기업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와 함께 산업용 컨트롤러(PLC)의 보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OTAC Trusted Access Gateway(TAG)'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PLC

Industry 5.0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

슈나이더 일렉트릭 오토메이션 이미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오는 3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를 위한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