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측정 솔루션 제공업체인 텍트로닉스가 2일 지난 24년 간에 걸쳐 사용해 왔던 기업 이미지에서 가장 괄목하게 변화된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전략을 발표했다.
1946년에 설립된 텍트로닉스는 전자 산업 분야의 가장 상징적인 기업들 중 하나로 자리 매김해왔다. 창립 70주년 기념일에 하루 앞서, 이러한 유산에
LS전선은 중국 베이징자동차(BAIC)와 전기차용 하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중국 전기차 시장 1위인 BYD, 중국 2위 자동차 제조사인 둥펑자동차에 이어 국영기업인 베이징자동차에도 제품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중국 전기차 부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LS전선 제품은 베이징자동차가 오는 8월부터 시판 예정인 전기차
산업기술 세미나 및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사업화 전문기업 ㈜비즈오션(대표 명현식)이 24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자동차-IT 융합 스마트카 전장 기술/부품 최신 동향과 상용화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6년 스마트카 정부 R&D 추진 계획과 지원 방향 △자동차 적용 MLCC 최신 기술 동향과 상용화 이슈 ADAS(지능형운전자보조시스템) 센서
LED조명 전문 ㈜쏠라사이언스(대표이사 송성근)가 IoT 무선 절전시스템 기업 ㈜커누스(대표이사 박창식)와 공동으로 IoT 무선 지능형 주차장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무선 센서가 장착된 이 시스템은 주차장 출입구 및 주요 동선에 설치돼 구역별로 자동으로 전력을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분전함과 인터넷 사이에 설치된
스마트 교통(Smart Transportation)분야의 국내 대표 IT기업 LG CNS가 해외에서 또 하나의 수출 쾌거를 이뤘다.
LG CNS는 4일 말레이시아 도시철도(MRT, Mass Rapid Transit) 지선버스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건설과 연계된
SK네트웍스는 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015년 4분기 매출 5조 2,353억원(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영업이익 655억원(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2015년 누계 매출 20조 3,553억원, 영업이익 1,930억원, 세전이익 1,018억원을 달성해 매출은 전년 대비 9.2% 줄었으나
싱크로노스 테크놀로지스(Synchronoss Technologies, Inc., 이하 ‘싱크로노스’)가 기업체와 소비자들에게 첨단 사용자 인증 및 ID(신원확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용 솔루션 사업을 확장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싱크로노스는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ID를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다원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버라이즌(Verizon)과 합작사를 설립했다.
버라이즌과 함께 설립한 이 합작사는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이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향후 10년내에 산업인터넷은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보다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완전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제조와 서비스를 구분하던 기존의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뒤따른다. 이미 기업들은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에 대해 재고하고 있다. GE는 최근
게이트웨이 가격대의 편리하면서도 기능성이 뛰어난 섀시 내장형 PROFIBUS®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면,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ProSoft Technology)의 CompactLogix™를 위한 새로운 PROFIBUS DPV1 마스터 및 슬레이브 모듈이 해답이 될 것이다.
이 마스터 모듈은 샘플 애드-온 명령(Add-OnInstruction)을 이용해 RSLogixTM 5000을 통합하고 있어 구성시간을 줄여준다.
마스터 모듈의 Autoscan 기능은 PROFIBUS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