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에너지대전의 주요 컨퍼런스인 국제스마트그리드컨퍼런스가 15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적인 주요 리서치사 애널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시장 현황과 전망을 내놓은 비롯해 국내외 에너지 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내용이 발표됐다. 내비건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의 브레티 펠드만(Brett Feldman)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수용반응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
[에너지대전] 전시회 주요 참여 업체 솔루션 투어
[에너지대전] 지멘스, 지능형 ESS 솔루션 및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선보여
[에너지대전]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과 스마트홈 에너지절감 솔루션 선보여
[에너지대전] 한국정부 원자력 정책에 쓴소리… 제레미 리프킨은 누구?
사물인터넷으로 한계비용 제로 사회 앞당긴다…
[에너지대전] 에너지에 IoT를 입히면, 새로운 기회가 된다
제레미 리프킨 “원자력 버리고,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 공유경제 정책 나서야…”
퀵로직, 센서 허브 플랫폼용 QVL 프로그램 선보여
초저전력 CSSP(Customer Specific Standard Product: 고객별 표준 제품) 분야의 선두 기업인 퀵로직(QuickLogic Corporation)이 센서 허브 플랫폼용 정식 QVL(Qualified Vendor List)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초기 QVL 프로그램은 ams,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보쉬(Bosch), 인벤센스 (InvenSense), 키오닉스(Kionix), 무라타(Murata),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 Microelectronics) 등 여러 업체의 다양한 센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