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삼천리 회장, 비모스키 두산 부회장 사외이사 선임 포스코의 정준양 2기 체제가 한결 젊어질 전망이다.포스코는 오는 1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 회장의 3년 연임과 함께 50년대생 사내이사들을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이사진 구성과 함께 주주총회 이후 곧바로 임원인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임원인사의 골자는 포스코 조직을 한결 젊고 활력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