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센터 아메심,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기능 한층 강화
지멘스가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핵심 축의 하나인 CPS(사이버피지컬시스템)를 위한 디지털트윈 플랫폼인 심센터(Simcenter) 최신 버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최신버전은 시스템 시뮬레이션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지멘스는 ”1D 메카트로닉스 시스템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이름지어진 ’Simcenter Amesim(심센터 아메심)’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이라고
모션제어, 머신비전부터 산업용사물인터넷(IIoT)까지 다양한 앱 가능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가 윈도 7과 호환되는 6세대 인텔 코어™ i7/i5/i3 프로세서 및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산업용 ATX 마더 보드 ‘MB-M43H’를 출시했다. 에이디링크의 IMB-M43H는 LGA 1151(또는 Socket H4) 패키지로 최신 6/7세대 인텔® 코어 i7/i5/i3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특히 여러
HMS, 단위기계를 위한 IIoT 게이트웨이 및 원격 액세스 라우터 출시
스마트공장과 IIoT(산업용사물인터넷) 구축에 대한 요구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크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단위기계 제조업체들도 산업용사물인터넷(IIoT)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인가에 고민에 빠졌다. 이러한 단위기계 제작 및 개발자들을 위한 최적화된 IIoT
LS산전, 모듈형 ESS ‘Modular Scalable PCS’ 출시
LS산전이 주력사업인 전력.자동화 분야에서 축적해 온 차별화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모듈형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를 개발, ESS 시장에서도 레고처럼 손쉽게 조립해서 완제품 생산과 지원이 가능한 모듈화 개발 방향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LS산전은 최근 고객 맞춤형 중대용량 ESS용 PCS(전력변환장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ADAS 어플리케이션 등에 최적화된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의 S32V234 비전 및 센서 융합 프로세서를 공급한다. NXP S32V234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면 카메라 시스템, 보행자 및 사물 인지, 서라운드 뷰, 기계 학습 등 비전 및 센서 융합 애플리케이션에서 안전한 연산 집중형
바이코(지사장 정기천)가 20A의 24V 쿨파워 ZVS 벅 레귤레이터(모델명: PI3325-00-LGIZ)를 출시했다. 24V/28V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ZVS 벅 시리즈 중 최고 전류 출력 값을 지니는 이 제품은 최고 20A에서 5V의 정류 전압을 제공한다.
10 x 14 x 12.5mm크기의 LGA SiP 패키지로 실장된 본 제품은 더욱 다양해지는
로크웰 근접센서, IO-Link와 EtherNet/IP 통해 클라우드로 수직 통합
제조 산업에서 산업용사물인터넷(IIoT)와 스마트공장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다. 그 동안 상위 IT 라인에서 제조 라인 컨트롤러로 클라우드와 같은 IT 기술을 접목하려는 시도들이 활발히 추진되어 왔다. 이제 제조 엣지단에서의 개별 센서 데이터들을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코어 솔루션 전시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가 오는 1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드론 탑재가 가능한 플리어의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 코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플리어의 열화상 카메라 코어 솔루션들은 다양한 소형
인터롤 물류 솔루션, 안전하게 실시간으로 운반되는 에비앙 생수
다농 워터스(Danone Waters)는 기차에 적재하기 전에 플랫폼에서 에비앙(EVIAN®) 워터의 팔레트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인터롤(Interroll)의 헤비-듀티(Heavy-Duty) 그래비티(경사) 컨베어를 채택했다.
프랑스 암피옹 레방(Amphion-les-Bains) 지역의 오트사부아(Haute-Savoie)주, 퍼블리어(Publier)에 세계에서 가장 큰 천연 미네랄 워터 보틀링 공장이 대변신했다.
ST, CES 2018에서 커넥티드 카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출시
커넥티드자동차에서 인포테인먼트는 이제 핵심 요소가 됐다. 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해 최상의 기술과 사용자 경험을 바라는 소비자의 기대치는 날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운전자와 탑승자가 바라는 차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가 주요 경쟁력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