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MWC 2016에서 ‘기어 VR’ 언팩 행사 개최

새로워진 MWC 전시 구성과 네트워크, 반도체 신기술 대거 공개 삼성전자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 (Mobile World Congress 2016, 이하 MWC)’에서 가상현실기기 ‘기어 VR’을 활용한 언팩(Unpacked) 행사와 새로운 MWC 전시 구성을 선보인다. 21일 열리는 이번 언팩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Beyond Barriers)’를 주제로

삼성전자, 갤럭시S7·갤럭시S7 엣지·기어 360으로 모바일 경험 새 지평 연다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 센터(CCIB)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6’을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갤럭시 S7 엣지’와 360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기어 360’을 21일(현지시간)공개했다. ‘한계를 넘어서(Beyond Barriers)’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언팩 행사는 ‘기어 VR’을 활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하는 새로운 연출과 실시간 360도 영상 중계를

USB-IF, USB 장치 설계 준수 위한 업계 가이던스 제공

USB-IF 준수, USB 싱글 케이블 솔루션 제공 위한 필수 조치 USB 기술 발전과 도입 지원 기구인 USB-IF(USB Implementers Forum)가 USB 규격을 준수하는 USB 제품 개발을 촉구하고 나섰다. HIS에 따르면 USB 타입C(USB Type-C™)는 2019년까지 약 20억 개의 장치에 적용돼 모바일 기기, PC 및 기타

화웨이, 2016 MWC에서 메이트북(MateBook) 발표

투인원(2-in-1)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HUAWEI MateBook)

2016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화웨이(Huawei)가 현대 비즈니스 사용자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투인원(2-in-1)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HUAWEI MateBook)을 공개했다. 강력한 하이엔드 모바일 소비자 디바이스에서 화웨이의 성공을 기반으로, 메이트북은 이동성, 고효율, 작업과 엔터테인먼트를 깔끔하게 통합한 모바일 생산툴로서 자리매김했다.   699달러/799유로 가격대에서 시작하는 메이트북은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도 연결돼 있게

차이나 모바일과 ZTE, 5G 지향 미래 네트워크 아키텍처 공개

통신,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인터넷용 컨슈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ZTE코퍼레이션(ZTE Corporation)(0763.HK / 000063.SZ)과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이 5G 지향 미래 네트워크 아키텍처 디자인 컨셉과 네트워크 슬라이스 시제품 시스템을 공동 시연했다. 최신 Intel® Xeon® 프로세서를 활용한 이 시연에서는 미래의 5G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위한

젬알토, 데이터 유출/침해 통계 보고서인 2015년도 BLI 보고서 발표

신분증 및 개인정보 도용 비중, 전체 유출 사고의 53%로 가장 높아 디지탈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가 23일 발표한 Breach Level Index(http://goo.gl/PjRHm6)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1,673건의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전세계적으로 7억 700만 개에 달하는 데이터 기록이 침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BLI(Breach Level

GSMA 인텔리전스, 2020년까지 글로벌 순 가입자 비율 72% 예측

GSMA의 조사 부문인 GSMA 인텔리전스(GSMA Intelligence)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약 3/4가 이동통신망에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에서는 향후 5년 간 10억명의 유입으로 이동통신 가입자 수가 총 56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이 시점에 예상되는 전세계 인구의 72퍼센트에 달하는 수치이다.

GSMA, RCS 도입 위해 글로벌 통신업체들 및 구글과 제휴

아메리카모빌(América Móvil), 바르티 에어텔(Bharti Airtel Ltd),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 에티살랏(Etisalat), 글로브 텔레콤(Globe Telecom), KPN, 밀리콤(Millicom), MTN, 오렌지(Orange), PLAY,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Smart Communications), 스프린트(Sprint), 텔레노어 그룹(Telenor Group),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 텔스트라(Telstra), TIM, 투르크셀(Turkcell), 빔펠콤(VimpelCom), 보다폰(Vodafone), GSMA, 구글(Google) 등의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은 리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ich Communications Services, 이하

ZTE와 텔리아소네라, 텔레매틱스를 시작으로 IoT분야서 협력하기로 합의

통신,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인터넷용 컨슈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ZTE코퍼레이션(ZTE Corporation)(0763.HK/ 000063.SZ)이 2016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6)에서 북유럽 국가 최대 통신사업자인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와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공동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텔레매틱스를 시작으로 IoT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ZTE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리눅스용 STM32 마이크로컨트롤러 무료 임베디드 개발 지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전문 엔지니어 및 학생, 취미 개발자 등 리눅스 시스템 사용자의 STM32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무료 설계의 기회를 넓혔다. 리눅스는 대부분 무료 배포가 되고,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덕분에 기술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리눅스가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임베디드 컴퓨팅 개발툴의